첫째로
인지도가 낮은데 자신을 홍보할 생각을 전혀 안했습니다.
성동구의 개과 천선을 전혀 자신이 설명해서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대다수가 성동구를 그렇게까지 흥하게 만든 인물인지 말해야 알지
말도 안하고 어떻게 압니까? 자신의 홍보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둘째로
정무감각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구시대적 페미성향의 정책을 홍보했습니다.
이건 2030 남자애들한테 뽑아주지 말라고 하는거와 같았습니다.
셋째로
어느 정책이든 자기 색깔을 충분히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강남 3구는 정원오 죽었다 꺠어나도 안뽑아줍니다
근데 그들의 표도 얻어보고자 어설프게 행동했다는 겁니다.
확실히 부동산을 잡겠다. 난 오세훈과 다르다 라고 이야기 했어야 합니다.
넷째로
오세훈이 그동한 했던 행정 개 삽질을 너무 말을 안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한강버스, 재설, 홍수 개지랄 염병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자기는 그냥 중립 행정만 잘하겠다가 가장 큰 실수 입니다.
이동형이 밀어주는 것조차 악재였습니다.
이동형이 밀어주는 인간들 중에 뽑힌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거에 대한 반감도 있었을거라 봅니다.
정무감각 키웁시다. 더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정원오는 정무감각 이대로 가면
더크게 못큽니다.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전화위복합시다. 정원오 의원님. 응원하는 마음에 글남깁니다.


댓글 1
윤어게인 극우새키들 말고 중도에 가까운 실질적인 2030의 의견입니다. 이건 정확하니깐 보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