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전 승전 선언 검토…[3]
제가 새벽에 전화하면
거의 경기 일으키는 수준이거든요
예전에 아버지 쓰러지셧다는 동생전화도
할머니 돌아가셨다는 병원전화도
모두 새벽에 왔던 전화여서..
제가 아주 큰 결심을 하고 카톡한건데
엄마는 안읽씹이시네요 -_-;;;
언젠가는 보시겠죠 모 ㅋㅋㅋ
딸에게 아주 기쁜 소식만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쥬?ㅋㅋㅋ
엄뫄는 사랑입니다♡


댓글 19
오호~` 얼라 생기나예?
오오~ 드디어?!
작년인가 막둥이 물에 빠져죽는 꿈 꾸다가 을매나 울었는가 확 깨서 보니 베개가 다 젖고 코에 콧물이 가득차더라고요. 꿈이라도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아요
하긴, 그것도 그렇겠네요.. 아무리 좋은 소식이고 꿈이어도 간접경험조차 아플테니까요 ㅠㅠ
엄마 보고싶네..
ㅠ_ㅠ
저는 아이들 태몽도 제가꾸고 장모님 소천하시기 일주일전에 암시하는 꿈을 꾸었어요. 그래서 마님이랑 부랴부랴 장모님 보려고 내려갔었네요.참고로 처조카 태몽도 제가 꿨어요. ㅎㅎ
그러셨구나..ㅠㅠ
엄마... ♡
ㅎㅎ
어제 피의자에서 해방 됐다고 글썼잖아유 그게 꿈으로 나온거 같은데유
아항
횽 로또 사유~~
엄마에게 로또구입하시라고 하세요... 당첨되면 뽀찌 좀 달라고 하시고~ 뽀찌 받으시면 저랑 반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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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의미는 변화고 오늘 조심하셔야 합니다~
엄니~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ㅎ
저는 꿈에서.... @_@
어머니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