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과 양과 강과 간과 범과 개과 새과 끼과★★[1]

15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오전 3시 30분쯤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서 에쿠스 차량이 주행 중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이 출동해 운전자를 확인한 결과 고등학생 A 군으로 파악됐다.
A 군은 이날 친구 3명과 함께 차량을 번갈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과속과 차선 이탈을 반복하는 난폭운전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부모님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일행과 경주를 벌이기도 했다.
이들이 탄 차량은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350만원을 주고 구매한 에쿠스였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신분증이나 운전면허를 확인하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렸다. 차량 등록은 20대 지인 명의를 빌려 마쳤다.
경찰 관계자는 “행위 전반에 관해 확인해야 할 부분이 많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9948?sid=102
운전 면허 확인도 안한 사람도 문제지만 며으이 빌려준 사람도 문제네요


댓글 6
차보다 가로수가 더 비쌀듯...
명의 빌려준 지인은 잣된거네 돈받고 빌려준거 같은데
ㅋㅋ 머 어디 기초수급자 들이 저럴수있나? 또 가진것들이지 그러니 못밝히지
안될 누런 떡잎은 솎아내야 다른 푸른 떡잎들이 잘 자라는 법! 솎아내라, 살처분으로!!
고등학생이 350만원이 어디서 나서?
정말 돈은 어디서 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