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김민석 총리 언어선택이 계속 이상하네요.

 경제상황이 "비상" 

 이라는 단어 선택이 맞는지?

 괜히 사람들한테 불안감을 심어줘서

 소비위축이 될 수 있고.. 

 오히려 그냥 유가상황에 따른 대처라던가..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경제상황에 대처 브리핑을 한다 정도로 말하는게 맞지 않나요?


 정작 미국과 관세협상할 때 대통령은 잘해결할거라 했지

 비상이라느니 위기라느니 그런 단어는 안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상황이 정말 비상상황이였지.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요

 왜 자꾸 똥볼을 이렇게 차는지 안타깝습니다.


 검찰개혁부분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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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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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노대중사마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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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겟다심판하자

내일 대통령도 비상이라 하면 뭐라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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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