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 40kg를 주워먹은 곰의 최후 ㄷㄷ.jpg[5]
경제상황이 "비상"
이라는 단어 선택이 맞는지?
괜히 사람들한테 불안감을 심어줘서
소비위축이 될 수 있고..
오히려 그냥 유가상황에 따른 대처라던가..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경제상황에 대처 브리핑을 한다 정도로 말하는게 맞지 않나요?
정작 미국과 관세협상할 때 대통령은 잘해결할거라 했지
비상이라느니 위기라느니 그런 단어는 안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상황이 정말 비상상황이였지.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요
왜 자꾸 똥볼을 이렇게 차는지 안타깝습니다.
검찰개혁부분도 그렇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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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내일 대통령도 비상이라 하면 뭐라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