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이 대가리에 박힌 ㅜ 똥네스[5]
어제부터 날씨가 여름날씨가. 되었네요..
생각할게 많아서 해가 저물고
잠시 걷고 왔네요,
여러일이 많지만..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려고 해도 현실은 현실이니깐요.
요즘들어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게 맞는건지...
어제부터 날씨가 여름날씨가. 되었네요..
생각할게 많아서 해가 저물고
잠시 걷고 왔네요,
여러일이 많지만..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려고 해도 현실은 현실이니깐요.
요즘들어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게 맞는건지...
댓글 8
저도 "내려 놓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데 몇년이 걸렸습니다.... 쉽지 않더라고요... 당시의 저처럼 "취미생활"을 한가지 갖는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커피"를 택했었습니다...
세차하고 싶은데 날씨가 안도와줍니다ㅜㅜ
@성공할인생 모르시겠다시피...제차가 강렬한 "블루"칼라인데... 세차 안해도 티가 별로 안 나더라는...ㅎ
@허허그놈참2 제 기준에서는 검정 다음에 블루가 왁스 바르고ㅈ광내고 나믄 이야!!! 만족도가..ㅋㅋ
제가 현실도피 할때 쓰는게 뭔줄 아세요? 자아분리 에요 회사땜에 스트레스 받음 걍 그날의 나는 거기다 놓고온다 집에온 나는 한사람의 아내니 아내가 할일을 하자 라는 식으로요
언닁 저는 솔로인디유???.. 맥이는거쥬?
내일 해뜨는거 한번 보세요. 의미는 없지만 나름 뭔가 동기부여는 되더라구요.^^
내일 흐림입니다..ㄷㄷ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