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16]
오늘 현장은 한가허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체 조용해 원래 식사 시간 되면
업자들 밥 먹으러 가서 낮밥 시간인지 알았는데
때 놓치고 낮밥 먹으러 왔습니다. 낄낄
카드값은 천사백 나왔다고 다음 주에 돈 내놓으라는데
천오백 좀 주시면 감사히 써보겠습니다. 하하하
오늘 현장은 한가허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체 조용해 원래 식사 시간 되면
업자들 밥 먹으러 가서 낮밥 시간인지 알았는데
때 놓치고 낮밥 먹으러 왔습니다. 낄낄
카드값은 천사백 나왔다고 다음 주에 돈 내놓으라는데
천오백 좀 주시면 감사히 써보겠습니다. 하하하
댓글 13
천오백원이예? 개좌 발압니다
콜라 한캔 사먹을수 있겠네요!!
부자드레 스케일이란.... 천사 빽을 가진 여유로움이란... 하악
허허허 그저 웃지요 카드값을 내기 위해 일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와중에 왜 저는 무늬코트 잘 뿌려졌네....하고 감탄중인지 원....
ㅋㅋ sh 단계별 점검에서 무늬코트도 하자 있음 지적사항이라 잘 뿌리나봐요
저도 카드값 1700원인가 나왔다고 하던데, 2천원만 굽신굽신 ㅋㅋㅋ 식사 맛나게드세요~
하루에 제 체크 카드로 담배 한갑 사는거 빼면 전 천원도 안 씁니다 ㅋㅋㅋ
아시다시피 반백수라 카드값이 100만원도 안 나왔네유 1,400이나 1,500이나 거기서 거기일거 같은데 제카드값도 좀 엎으면 안 될까요 *.*;;;
엎으세요 저한테 누군가 보내주겠죠 낄낄 백수는 아니지만 엄빠 집 안마의자 때문에 롯데카드 하나 맹글어 체크카드 한달 삼십 써야해서 제 용돈 씁니다.
1500원 제가 줄테니 1400만원 저 주새우@_@키키킼
콜라 한캔이라니깐요 어데서 들어오면 보내줄게요
콜라 한모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