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재명 대통령 가정용 전기요금 피크제 조기 도입 검토

"가정용 전기료 피크타임에 더 비싸게"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가정용 전기요금의 '피크타임 차등제' 도입 지시

 

최대 수요 시간대 요금을 높여 전력 사용 절감을 듀오하는 방안을 주문...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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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살려도

집에 전기 안 쓰나 보네? 현재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총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단계별로 비싸지는 누진제입니다. 이 방식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현재 방식이 좋은 점) 시간 선택의 자유: "지금 전기를 쓰면 비싼가?"라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퇴근 후 저녁에 빨래를 돌리든, 한낮에 에어컨을 켜든 단가는 똑같습니다. 단순한 요금 계산: 전력량계에 찍힌 숫자(총 사용량)만 보면 이번 달 요금을 대략 예측할 수 있어 관리가 직관적입니다. 소비 절약 유도: "많이 쓰면 누진 폭탄을 맞는다"는 인식 때문에 가구 스스로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단점 (현재 방식의 한계) 여름철 '누진 폭탄' 공포: 에어컨 사용량이 조금만 선을 넘어도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뛰는 구간(3단계 등)이 있어 심리적 압박이 큽니다. 전력 피크 대응 불가: 국가적으로 전기가 모자라는 시간(피크타임)에 전기를 아끼도록 유도하는 장치가 부족합니다. 모두가 동시에 전기를 써도 요금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에너지 효율 가전의 이점 반감: 전기를 적게 먹는 최신 가전을 사더라도, 총 사용량이 많으면 결국 누진제의 높은 단가를 적용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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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합니다

야당 대표시절 이재명은 공공요금 인상은 실질적으로 서민 증세라며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 무대책으로 민생이 풍전등화" 라고 본인이 직접 말하면서 윤석열 정부를 아주 쥐잡듯이 비난했엇죠. 심지어 전기요금 폭탄 고지서가 곧 날아올텐데 빨리 대처하라고 피켓까지 들고 외쳤던 사람입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6500조를 넘었는데, 본인이 서민 증세라고 불렀던걸 이제는 직접 추진하고 있는건 너무 이중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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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