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하니 패러디? 에이핑크[5]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사거리 모퉁이에 황색 실선에 차를 이렇게 대놔서 좌회전 돌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소나타 바로 건너편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가 서있음)
그래서 차주에게 전화해서 좌회전 바로 돌수가 없고 불필요한 전후진을 해야하니 차를 다른곳으로 이동시키는게 어떻겠냐 했더니
이 동네가 원래 이렇게 불편하게 다녀야 하며, 본인도 몇번 돌다가 주차했다. 본인은 이거보다 좁아도 돌수있다, 아예 못 지나가는것도 아니지 않냐, 시간이 몇신데 지금 쉬는 사람 전화하고 불러내냐(오후 9시 30분) 그리고 본인은 지나갈수있다 가능하다 반복...
대화가 불가능한거 같아 들여보낸 후 신문고에 불법 주정차 신고 넣어놓긴 했습니다...
이동네 주차 불편한거 알고 알음알음 저렇게 주차하는거 알지만 저는 매달 주차비 내고 주차하고 말이라도 죄송하단식으로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앞으로 밤마다 산책하며 신고해주고 싶은데 신문고로 지속적으로 신고하는것 이외에 또 다른 참교육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2
물총 하나 사서, 블박 시야밖에서 까나리액젓 뿌려주세요. 밤이라서 잘 보이지도 않을거 같네요.
금융치료 하세요.
교육이 통할 나이가 이미 휠씬 지났습니다. 제대로 된 사람이면 저렇게 주차하지도, 한번 얘기했으면 반응이 오겠죠.
매일 신고 황색 실선 주차금지구역 과태료에 장사없음 길게가면 일주일 과태료 한번에 폭탄맞으면 저런 4만원짜리 인생은 얼씬도 안할거임
금융치료하면 보통 1회치료에 정신 차립니다. 무조건 신고하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마인드가..
황색실선은 주차 가능 시간이 있는 곳도 있어요. 점선은 불가능
에? 모퉁이 주차가 정상이라구욧?
@제로백4분 코너 모퉁이는 불법주차. 하면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같은 차량만 찾아내서 의도적으로 반복 민원 넣으면 스토킹신고 당할수도 있고 악성민원으로 반려될수도 있다는데 맞나요 여러분??
그냥 지나가는길에 하필 똑같은차가 계속 불법 주차했다 하면되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