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자질이 떨어지는 경찰관이 반드시 있었다고 생각하는 이유

 

그 당시에 분명히 자질이 떨어지는 경찰관이 부산경찰관으로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니가 강간을 했다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이거 전직 경찰관 중에서 사고친 딸의 아빠가 한 소리랍니다.

 

그 아버님. 원래 이런 사람 아니시죠? 그게 아니면 30%는 원래 보복하고 그런 마인드가 있었을 거에요.

 

그게 비열한 감정이 남는거에요.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면 집안 다 죽어요. 집안 다 자살해요.

 

저 경찰 부모가 저 감정을 느낀거에요.

 

아마 그 경찰관은 자신이 정의로운 경찰 생활하면서는 이런 감정 못 느꼈을거에요. 그런데 딸이 사고치니까 그 감정을 느끼는거에요. 진짜 비굴해야 하고 조마조마한 감정 느끼면 이제 반성하는거에요.

 

여기서 이제 당신 딸이 정신병까지 얻으면 얘 감정 다 느낀거에요.

 

그렇게만 하세요. 애 진짜 착한 애 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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