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스올134일 전한석봉의 어머니(홍주 백씨, 백옥근씨 딸)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절에서 글씨 잘쓴다고 하산했다가 엄마랑 불끄고 글씨랑 떡썰기 시합 참패 후 다시 절감. 몸상하지말고 대기업 때려치고 와서 재택근무 일 찾아 보라함. 어머니 만세0댓글
흥할놈의새끼134일 전그냥 때려치고 나오세요. 자식이 온 우주보다 더 소중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깟 직장이 뭐 대단 한다고 , 버티고 버티다가 안타까운 선택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죽빵 한대 날리고 나오세요. 목숨보다 중요한게 있겠습니까.0댓글
팩트리어트AMG134일 전보배 특유의 선택적 분노 또 나오네요ㅎㅎ 저 '엄마'의 문자없이 남자애가 대기업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글이거나, 엄마가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워 딸이 오또케오또케 하는걸 직장 상사가 올린 글이었으면, 분노의 댓글들이 뒤엎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5댓글
탐브라운134일 전회사가 나하고 안맞는다고 해도 비빌언덕이 없으면 그만두겠단 생각 하기 힘들고. 반대로 부모입장에서도 자식이 좋은직장 그만다니고싶다고 할때 책임질 능력없으면 그만두라고 선뜻 말하기 힘들죠. 고로 저집은 일단 재산좀 있는집0댓글
typewriter134일 전저도 안 맞아서 그만 뒀는데요.... 돈 생각하면.. 참았어야 했나.. 생각 들다가도... 내 능력이 이만큼이니 됐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근데... 지금 보니... 결국 서울 아파트 부동산 잘 된놈이 짱인듯...ㅎㅎㅎㅎ0댓글
댓글 44
엄마 ㅠㅠ
아...엄마 보고 싶네요 ㅠㅠ
보고싶어요 ㅜㅜ
와... 엄마 보고 싶네 ㅜ
엄마 ㅠㅠ
보고싶어요 ㅜㅜ
와... 엄마 보고 싶네 ㅜ
아...엄마 보고 싶네요 ㅠㅠ
집세는 선불이다 아들~♥
아... 저도 엄마 단어는 눈물버튼인데 ㅠㅡㅠ 엄마 보고 싶다
엄마 모시고 좋아하시던 회 한 사라에 소주 한잔 같이 할 수만 있으면 좋겠네
그래도 자가였나 보네 총알은 든든하겠군
부모는 자식들 돈보다는 건강을~~ 하지만 본인들은 자식을 위해 뼈빠지게 돈을~~~
엄마가 저렇게 한번만 잘 받아주면 자식은 한번더 감정을 누를 힘이 생기는거에요
엄마의 재산이 100억대
저게 부모의 마음이지
대기업 들어갈 머리 잖아 나와서도 다른 거 잘 함 ㅎ
대기업 들어갈 대가리면 암걱정 안해도됨
엄마 최고입니다.
저도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요.. ㅠㅠ
세상에서 제일 용감하고 씩씩한 대한의 어머님
쓸데없는 집착 잘 버렷네요...다른 회사가면 되죠.. 엄니 말에 큰 용기 생겻을듯
한석봉의 어머니(홍주 백씨, 백옥근씨 딸)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절에서 글씨 잘쓴다고 하산했다가 엄마랑 불끄고 글씨랑 떡썰기 시합 참패 후 다시 절감. 몸상하지말고 대기업 때려치고 와서 재택근무 일 찾아 보라함. 어머니 만세
역시 훌륭한 어머니.
어무이 든든하네
엄마 속마음은 저걸 아들이라고~~ㅎ
그냥 때려치고 나오세요. 자식이 온 우주보다 더 소중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깟 직장이 뭐 대단 한다고 , 버티고 버티다가 안타까운 선택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죽빵 한대 날리고 나오세요. 목숨보다 중요한게 있겠습니까.
모르는거지. 온갖 응석 다 받아주고 병약하게 키운건지 알게 뭐임
이런 엄마 밑에 있어서 대기업도 간것같네
보배 특유의 선택적 분노 또 나오네요ㅎㅎ 저 '엄마'의 문자없이 남자애가 대기업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글이거나, 엄마가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워 딸이 오또케오또케 하는걸 직장 상사가 올린 글이었으면, 분노의 댓글들이 뒤엎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대기업 다니는게 인생에 전부는 아니니까 삶이 중요하지
사실은 엄마가 하이닉스&삼성전자 주가 바닥일 때 투자해서 지금 수익률 200%
강화 사시나봐요 ㅎㅎㅎ 생각보다 많이 보이네
힘들면 진짜 쉬는게 맞음 역시 가족밖에 없다
ㅠㅠ
어머니는 현명했다.
아들 ~~ 엄마 가방필요없어
나와서 후회한다...
대기업 들어갈 정도면 뭘해도 잘할건데 어차피.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는거보다 나음
우리엄마같애ㅜ찡하네
아들.. 삼성전자 같은 회사 미련두지말고 오늘 사표내고 나와. ??????????????
아들에게 최고의 도파민을 선사해주시는 엄마네여^
엄마가 다 알아서 할께... 눈물난다..
엄니나이70 일년에 5번이나 볼까요? ㅠㅠ 앞으로 90까지 사셔도 100번 밖에 못보네요. 자주 찾아가고 싶네요
자식맘 다칠까는 맞는말인데 글쎄..
회사가 나하고 안맞는다고 해도 비빌언덕이 없으면 그만두겠단 생각 하기 힘들고. 반대로 부모입장에서도 자식이 좋은직장 그만다니고싶다고 할때 책임질 능력없으면 그만두라고 선뜻 말하기 힘들죠. 고로 저집은 일단 재산좀 있는집
이런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저도 안 맞아서 그만 뒀는데요.... 돈 생각하면.. 참았어야 했나.. 생각 들다가도... 내 능력이 이만큼이니 됐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근데... 지금 보니... 결국 서울 아파트 부동산 잘 된놈이 짱인듯...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