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흉기 소지 30대 남성, 알고보니 전직 경찰관
1. 술을 먹어서 차를 놓고 왔는데, 그날 밤 누가 박았음.
2. 밤늦게 차가 다 많이 망가졌다는 가해자의 연락을 받고 현장으로 갔는데, 차가 별로 안망가져서 그려러니 하고 보험 불러서 공장에 차 보내고, 알아서 잘 처리 하라 하고 집에 옴
3. 렌트 안함, 다 필요 없고 차나 고쳐달라고 했음, 젊은 친구들끼리 놀러왔다가 난 사고라서 기죽지 말고 잘 놀다가라고 했음
4. 다음날 아침에 가해자가 전화와서 음주 걸렸다고, 현금처리 한다고 함(보험사가 신고). 알았다고 했음. 사고 당일날은 음주 유무에대해서 별 의심, 생각이 없었음.
5. 3일 후 경찰서 연락와서 합의해야 한다고 함. 가해자도 연락와서 합의하자고 함.
6. 난 사고나서 귀찮게 왔다갔다 하고, 렌트도 안하고, 차고치는거 빼고 뭐하나 바란게 없는게, 와서 도장찍으라고 하니 짜증이 좀 남, 거기에 음주운전이라고 하니 더 짜증이 남...
합의 해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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