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드디어 밖에서 째려봤죠?
자 하나 알려드립니다. 이 부산사건 대형사고가 났죠?
너네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진단 났을 때
경찰관 두명이 "제가 경찰관인데 저를 믿고 꼭 그렇게 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아마 그걸 들은 증인이 있을텐데요.
그런데 청와대에서는 애를 건든 놈이다 하고 욕을 했나요?
경찰관이 제복에 부끄럽지 않나요? 내 같으면 말에 책임도 못 지고 그런 말을 함부로 하고 즈그 아즐 딸만 키우고 있었다면 나는 진짜 비정한 경찰로 남겠다.
그것도 단 둘이 있을 때 한 말이다.
경찰관은 꼭 그렇게 해라 해놓고 사람들한테 애나 건드는 놈이라고 욕하고 있었고 서로 말에 책임 못 졌네요?
그래서 이 부산사건이 이렇게 커졌는가보다.
그래놓고 밖에서 애 째려보게 만들고 그렇게 만들었는가보다.
그래놓고 이제 청와대를 팔았다 이거죠?
그래놓고 사람들한테는 욕 먹게 한거죠
얘는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에서만 인정받고 국가기관에서 1등하던애라서 국가기관만 믿으면 된다 했고 그래서 어릴때에도 담임선생님들께 인정을 받아서 국가를 믿었는데 경찰청만 이런 일이 벌어진거죠? 경찰청은 국가공공기관 아닌가요?
왜 경찰청은 이 꼬라지 인가요?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이 사망했는가보네.
역시 경찰청은 다른 기관인가보네요.
아.. 이 미성년자 400명이 경찰관이 그렇게 하라고 한거네요.
경찰관이 서로 배신을 때리고 말에도 책임을 못지다가 결국 얘는 이 국가공공기관은 왜 책임이 없지 했는데 결국 더럽게 구는데 얘 만난 여자들과 애 부모를 선택했는가보네. 애 부모때문에 참았는가보네.
그런데 전직대통령도 사실 이렇게 해라고 했는가보네. 문재인도 그렇게 해라 했다.
2024년 6월-8월에 부산 서면에 박근혜 대통령왔는데 "그렇게 하세요."라고 했다.
얘가 아무런 믿음도 없이 그렇게 했겠나? 400명을 만났겠나?
국회의원 한명도 그렇게 하라고 한거다.
경찰관님. 영혼파세요?^^ 갑자기 남 탓하고 있네.
진짜 미안한테 내보다 너네가 더 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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