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연봉까고 패해서미안하다며
불우이웃기부하는게 이미지개선에 좋을듯한..
https://v.daum.net/v/20260329102657964
37위한테 0-4 완패라니'…'연봉 20억설' 홍명보에 분노
홍명보 "패배 통해 배울 점 있다"
손흥민 "월드컵 아니라 다행, 고쳐나갈 것"
이강인 "다시는 이런 경기 나오지 않게 분발"
축구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술을 비판했다.
신 교수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한국이 수비 숫자를 늘리는 전략을 택하고도 실점을 허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홍명보 축구의 가장 큰 위크 포인트(약점)는 뭘까? 앞서도 얘기했지만 수비 숫자는 많은데 골을 먹는다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실점 상황 때도 한국은 페널티지역에 수비수가 6명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점을 막지 못했다. 조유민이 상대 공격수와의 일대일 경합에서 밀린 것이 결정적이었지만, 수비수가 침투하는 코트디부아르 공격진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 책임도 없지 않았다.
심지어 두 번째 실점 상황에서는 페널티지역 내 수비 숫자가 무려 7명이었지만, 상대가 편하게 강슛을 시도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북중미 월드컵 예선 때부터 스리백 실험을 시작한 홍 감독은 스리백을 대회 본선에서 플랜A, 혹은 상대 맞춤 전략인 플랜B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코트디부아르전은 경기 결과는 물론 내용 면에서도 스리백 전술에 대한 의문만 커진 경기가 돼버렸다.
신 교수는 홍 감독의 후방에 세 명의 중앙수비수를 배치하는 '스리백' 전략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홍명보호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후반 각각 두 골씩 실점해 0-4로 참패했다.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A매치 기간에 열린 첫 경기였기에 기대가 컸으나, 전반 2차례, 후반 1차례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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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홍 감독의 높은 연봉도 도마 위에 올랐다. 홍 감독의 정확한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2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일궈낸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감독은 연봉이 약 18억~20억원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휘봉을 받아 1년 만에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전 감독은 약 29억원 수준이었다.
협회가 홍 감독에게 '동등한 대우'를 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벤투 전 감독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15억~18억원 선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국회에서 홍 감독의 연봉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개인 정보여서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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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은 "그건 개인정보"라며 "그런 부분은 밝힐 수 없다"고 답했다.
김 의원이 "외국인 감독과 동등하게 대우하겠다고 밝혔고 언론에서는 20억원 정도로 이야기하고 있다. 비슷하냐?"고 재차 묻자 정 회장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국정감사 등에서도 홍 감독의 정확한 연봉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축구계 안팎에서는 20억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댓글 5
잘했어 참 잘했어!!! 5:0아닌게 어디냐!!
버티면 20억 개꿀..정씨는 바꿀맘도없으니..
이게 팀이야? 봉사료는 20억
이십억 이상 일까?
월드컵에서 3패 탈락하고 와라. 그 뒤에 맹보랑 몽규 둘 다 대한민국 국적 박탈해서 추방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