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전면광고(1)

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댓글 203
저러니까... 개가 아들을 지보다 아래로 보는거지..... 엄마가 저리 만든거임... 써글... 고민할게 따로있지... 아들.. 자괴감 들겠네...
이해완료
@일베드림좌북청년단 참고로 얘 여성임. 페미들 좋아하는 단어 일베,성폭력,여혐같은 단어보이면 풀발함. 관심가져주믄 좋아날띔.
명철하신 하의마트 님.. ㅎㅎ
견인
한숨이 절로 나온다...
개한테 물어봐라 엄마랑 아들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