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 sns(8)
https://youtu.be/4fKYw2G8f_g?si=1mzhj5JiPZbqyOyx
아이를 지킬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주 학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을 비하하고, 따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SNS 대화방들입니다.
이 방들엔 같은 학교 동급생 1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A양 신체를 무단 촬영하거나 얼굴을 합성해 조롱한 사진을 800장 넘게 올렸고, 8,000쪽에 달하는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학급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앞구르기를 수차례 시키고, 반성문을 써오게 해 교실에 붙이는 괴롭힘도 이어졌습니다.
가해 학생들과 즉각 분리가 필요하다는 정신과 소견서도 제출됐지만, 학교 측은 학폭심의위 결과가 나오면 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20여 일이 지나도록 담당 조사관조차 정해지지 않으면서, A양은 여전히 가해 학생들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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