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황[2]
인류가 멸망의 길로 가게된 이유,
- 전쟁, 환경파괴, 배금주의 등으로 향하게 된 이유:
수백만년 동안 모계사회는 인간의 지능을 키우는데 집중했음
지능이야말로 신체적으로 허약한 인류에게 최고의 생존수단
지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정서가 안정돼야 했음
그리고 우수한 유전자를 집중해 키웠을 것
수백만년 동안 이어저 온 모계사회는
모성으로 뭉친 여성들의 집단 육아 속에 영유아의 정서가 가장 안정될 수 있었음
또한 현명한 여성지도자의 영도 아래
최적의 짝짓기가 이뤄졌음
[여성 부족장이 가임기 여성 대상으로 짝짓기 순서를 정했을 것임
나아가 그 상대를 지정하는데 영향을 끼쳤을 것임
성질이나 기능이 부족한 사람은 짝짓기에 불이익이 있었을 것임]
이렇게 우수한 유전자 위주로 인류가 이어지면서
생태계 최상위에 안착하면서도 주위와 안정적으로 조화되며 살아올 수 있었음
이렇게 진화해 온 인류가 불행의 길로 빠지게 된 요인은 농사
식량이 풍부해지고, 인구가 폭증하면서
좋은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 발발
전쟁에 이기기 위해 평생 사냥만 하던 무식하고 강인한 남자가 부족장을 맡음
남자가 여자를 차지하고, 전리품으로 여자를 나눠주면서 일부일처제가 정착해 감
일부일처제는 수백만년 동안 아이를 안정적으로 키워내던 여성을 끝없이 고통스러운 불우한 처지로 몰아넣음
즉, 포악한 남성의 지배에 허덕이면서
전에 공동으로 하던 육아, 가사일은 혼자 짊어짐
출산의 고통은 그대로인데 농사기계, 전쟁도구를 계속 낳아야 하는 의무를 짊
이러한 모순과 고통의 삶, 문화가 계속되면서
원래 현명했고 자연과 조화로왔던 인류는
점차 포악하고 야만적으로 변해감
자연을 정복하며 인구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면서
실제는 생존본능에만 몰두하는 자멸적인 사악한 존재로 바뀌어 감
이러한 추정의 이유: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신체적으로 너무 취약하고
감성적으로 너무 섬세함
그래서 결혼생활이 남성에 지배당하며 너무 불리함
따라서, 일부일처제는 인류의 최적의 생존방식이 이니라 여겨짐
직립보행을 위해 좁아진 골반으로 출산의 고통을 격고, 미리 태어난 아기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엄청난 고통을 겪음
포유류는 젖 먹이는 동안만 유방이 나오는데, 인간은 사춘기 이후 평생 유방이 나오는 이유가, 유방으로 인해 그 많은 생활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유방이 나와있어야 아기 지능 발달에 좋은 물질이 나온다고.
또 다른 이유는 여성들이 공동육아를 했으므로, 자기 아이의 수유가 끝난 뒤에도 다른 아이 수유를 위해 유방이 계속 필요했을 것.
따라서, 인류가 번영하는 길은 다시 모계사회로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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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