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소음 민원 때문에 쫓겨난 태권도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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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노인들이 민원 넣었다고 함

1.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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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4

엠텍BEST

진짜 민원제도 손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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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루망구BEST

아이들의 꿈과 건강이 짓밟혀 버렸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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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2DakSkyBEST

@인타스텔라2 요지는 원래 있던 태권도장이었는데 나중에 생긴 요양센터의 이용 노인들 민원으로 없어진다는 게 더 큰 문제인 거 같은데요.. 누구의 잘잘못이 문제가 아니라 원래 태권도장이 있던 곳인데 거기가 불편하면 요양센터가 옮겨져야 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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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르BEST

이 건은 말씀하신 건과 많이 달라보입니다. 먼저 있던 태권도장을 나중에 입점한 요양원에서 민원으로 밀어낸 것이니까요. 태권도장이 있는걸 몰랐을수도 없고 소음이 거슬릴 가능성이 있었다면 미리 알아보고 들어왔어야 하는데, 무작정 들어와놓고 들어와보니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 주장하는 꼴이니까요. 그리고 태권도장이 윗층이라서 층간소음 때문이다 라는 것은 글의 어느 부분에서도 확인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저는 먼저 입점한 사업장의 권리가 더 우선되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굳이 어린이와 노인의 대결구도가 아니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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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151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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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슈

딸피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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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날라리

요양시설이 학원 건물에도 있고 요즘 교회마냥 여기저기 생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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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만쉐

저런 민원은 쌩까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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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참새

길가다가 아이들 뛰어 노는 소리 나는 태권도장 옆을 지날 때면 기분이 좋아지던데; 저런 민원 넣은 노친네들은 얼른 환생하러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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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랑동지

가짜뉴스이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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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각가0

시끄러우면 조용한 시골로 가서 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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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1513

어디 인지 확실히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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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징어

어디든 노인네가 문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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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나네

노인들은 산으로 들어가야지 왜 저런다니... 한심한 노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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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애들 소리 들으면서 기운 충전하지 자기 에너지가 소멸되고 있으니 에너지 넘치는 애들 소리를 못참았나보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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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100

제가 운영하는 상가 바로 옆에 태권도학원이 들어왔는데 정말 힘듭니다. 기합소리 자체도 매일들으면 정말 짜증이 올라올 정도로 시끄럽구요. 수업이 끝나고 복도를 지나갈때도 흥분상태라 온갖 고성을 지릅니다. 남자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쳐서 활발한 것과는 다른 수준의 고성을 질러댑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통학버스 운전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는데 하지말라는 말도 안하고 그냥 보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에서 발로 차고, 상가 유리에 발길질을 해대고 다니는데 아무런 제지를 안합니다. 직접 경험해 보시면 어느 정도는 이해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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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이야기

역으로 주민들이 민원을 넣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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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ni2871

헉 태권도장 소음이라니 ! 낮에만 운영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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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