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태훈이를 보낸 지 1년이 지난 지금...

  오늘 해군에서 아들과 그 전우들의 1주기 추모식을 비공개로 거행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해군이 우리 아들을 추모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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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차사자3

힘내시기 바랍니다.

4
응봉이

에고~~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힘내시길...

3
내장산

힘내시고 건강챙기세요. 건강하셔야 뭐라도 해볼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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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매력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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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