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이 지나서야 개시한 수건~[8]
오늘 시스템 에어컨 설치한지 몇년되어 청소를 위해 As를 신청해 기사가 왔습니다.
해체 작업중 파손된 부품을 발견하였고 의심스럽게 앵글이 고정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AS기사는 설치시에 하자라고하며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며 3개장소의 에어컨을 뜯어놓고 그냥 갔습니다
설치점에 항의하자 오후내내 답이 없다가 6시가 다되어서 AS기사의 실수내지 기술미달이라고 하여 같은 삼성에서 누구의 잘못이던 스토어나 AS 서로가 잘못을 넘기며 본인이 AS신청 다시하라네요
제가 전문가 불러서 누구의 잘못인지 판정받은뒤에 어느 쪽이던 다시 전화해야 하는것인가요
소비자에게 다른데로 전화하라기에 앞서 같은 삼성전자와 서비스가 협의 후에 해결해 주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팔때는 친절하고 팔고난뒤에는 삼성전자내에서 네탓..참 어지럽고 불쾌한 하루입니다


댓글 7
양아치를 만난게죠 삼성직영은 아닌듯 이래서 협력사니 지랄말고 다 정직채용해야 하는데 비용절감 이라는데 ?
삼성 가전 고객 중 절반은 호갱일 듯,
그럼 엘지사면 고객인가요?? 에혀
별점 1점주면 돼요 점수에 많이 민감해 해서
정식 삼성에서 주문했고 설치 문제면 설치기사가 해결해줘야 하는 구조입니다. 삼성에서 설치를 하는게 아니라 하청으로 주는 구조거든요. 만약 기사가 쌩까면 삼성에서 그 기사에게 물량을 안줍니다. 저도 설치하고 몇년지나서 설치 불량으로 누수가 발생했는데, as에 글남겼더니 당시 설치기사가 전화 오더라구요.
삼성뿐이 아니라 다 비슷한 구조
기업들간 하청 구조를 왜 소비자가 알아야하나요? 삼성설치기사가 설치하고, 삼성콜센터에 접수하고 삼성수리가사가 수리했다면 소비자입장에서는 전부 삼성전자에서 해준거죠 그러니 책임도 삼성에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