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값 600원 안 냈더니 영수증에 적힌 말[5]
어디 지선,총선, 지자체장 후보 당내 경선 같은
문자오면
일단 학력 보는데 '서울대 법대'출신이면
'아.....' 하면서
왠지 선택 안하게 됨
최근에 드는 생각 중 하나.
'서울대 출신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뭐로 생각하나'
'자기들보다 공부 못하는 99%로 구성된 어떤 나라. 이건가?'
그만큼 최근 서울대 법대 출신 판검사들 행태가 역겨웠고
국민적 트라우마를 생성했다는 걸 판검사들은 모름.
내란세력에 대한 판결이 계속 가볍게 나올수록
저런 심리를 포함한,
국민들이 폭발하는 임계점에 다가가고 있음
언제까지 저들만의 공화국 백성으로 살아가야하는가


댓글 1
서울대 육사 검사 출신은 선출직서 거르면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