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대구 분들도 뉴 이재명 된거죠?
조국당과 합당은 핑계일뿐...
1인 1표제를 추진 하는 정청례가 싫은 거죠...
자신들이 임명할 수 있는 대의원표가 날라가는 것이고...
지자체 의원과 장을 선출헐 수 있는 공천장사가 날라가게 생겼으니...
트집을 잡는 것일뿐 ...그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일은 안하면서...권력을 누리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법사위원에 집중되는 관심이 질투나는 것이죠..
실력은 없으면서...오직 내세울 건 친명밖에 없어요..


댓글 4
1인1표가 좋아보이지만 민의의 대변인이란 명분은 없어지죠. 국민은 바빠요.먹고사느라..대의민주주의가 나쁜게 아닙니다.글케 따지면 국회도 해산해야죠 모든 사안을 국민투표하고. 대의원이 60명의 표값을 하는것은 반대지만 완전 무력화도 옳은게 아닙니다
전체를 보세여. 채널도 하나하나다 보세요. 뉴스도 보시고, 그리고 타당성을 따져보십쇼. 이렇게 낚이는 분들 보시면 참 안타깝습니다.
@사랑합니당1 반박논리가 그게 다에요?
요즘 정치에 관심 많이 갖고 있어서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갑니다. 김대중, 이해찬의 업적중에 하나죠. 민주적투표로 뽑는 당대표 이게 시행된지 30년정도밖에 안됬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당연히 전 그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1인 1표제로 당대표를 선출하는 시스템을 막을려고 했던 것은 속칭 B그룹에 속한 민주진영 사람들이 자신들의 입맛데로 당대표를 앉히고 싶은 것일 뿐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