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부산경찰관이 \"강간죄\"에 그렇게 집착을 하는 이유

 

경찰관에 절에서 이런 말을 하네요. "니 강간한 놈이제?"(니 안봐도 애 어떻게 클지 안다. 니 같은 놈이 어째 경찰로 있었는지 참 질 떨어진다. 그러니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났지요.)

 

혹시 경찰관님 집에서 당신이 이렇게 행동하는거 아세요?

 

이혼하셨죠? "니 마누라도 이걸 인정 못하는 짓을 하시네요?"

 

혹시 니 자녀가 "아빠 이렇게 경찰생활 하셨서요? 아빠가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경찰관인데 자녀를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아빠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데 제가 조금만 사고쳐도 그 상대방이 조금만 못 된 짓해도 아빠가 보복할려고 하지 않았겠나요? 저는 아빠를 아빠로 못 받아들입니다. 그냥 엄마하고 이혼하세요. 그리고 영원히 보지 맙시다."

 

이렇게 말하겠네요? 이렇게 판을 다 깔아놓은 상태에서 경찰관의 행동이 개걸래 같은 짓을 하시니까 부산 천주교 수녀님도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했네요. 진짜 종교계인사가 이런 소리는 왠만하면 안하는데요.

 

이런 짓하시고 밖에서 웃으면서 회식하고 다니셨죠? 이미 종교계에서도 무리한 수사 했다는게 소문이 나 있는가보다.

 

좀 있으면 부산경찰청 경승도 다른 조계종에서 무시하고 그러겠네요.

 

순경 출신 경위 새끼도 애가 죽었는가보네요. 저렇게 하니까 죽으시죠. 많이 죽으십시오.

 

"경찰관이 이 강간죄에 집착하는 이유가 만약 그 혐의가 강간이라 해도 경찰관이 수사를 착수를 해서 애를 행을 했는데 경찰관이 이걸 못 막고 여자가 강간을 당해서다. 그래서 이걸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물었는데 사단난거다. 경찰관이 책임을 지기 싫으니까 애한테 강간 하는 놈이라고 프레임을 씌운거다. 사실은 수사경찰관이 못 막아서 수갑을 차고 끌려가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얘가 결국 하나 잡혔는데 그 사건이 불기소가 난거다. 니가 잘못수사해서 사람이 그래된건데 안에서 그냥 미행만 하고 우리는 잘못없다 한거네? 그런데 그 불기소 수사 경찰관이 이 소리 들었을거다. "니 이거 애 할맘도 없는애 억지로 불러냈나?"하면서 욕 먹었을거다. 이게 경찰관이 욕심을 부린거다. 분명히 이 욕을 먹고 경찰관이 "아... 이거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이 말했을거다.

 

그러니까 이제 얘 못나오게 할려고 했지요. 이래말해도 되겠네요. 그 당시에 경찰실력이 8이라면 애가 더 치밀하게 해버렸는데 이미 발생했다고요. [그런데 그 여자들은 다 강간이 아니라고 했죠.^^] 그래서 여기서 경찰관 책임을 지기 싫으니까 강간한 놈이라고 프레임 씌운거에요.

 

경찰관들 이것 때문에 다 짤리고 감옥까지 갔어요."

 

이 글을 리박스쿨의 댓글조작에 쓰이게 한건데 지금 리박스쿨이 언론에 터져 나온거에요.

 

이거 입증할려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

 

경찰관님. 생각보다 많이 자살했겠어요. 저 압박을 어째 감당하시겠나요?

 

한 청장 마누라도 자기 딸은 B혐의인데 자기 딸도 죄 지었는데 그 강간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라 하는 말까지 한거거든요. 이 말들어보면 청장 마누라도 강간 주장하는 년 책임 지기 싫다는거다.

 

다시 말하면 이거 경찰관들 사고인데 책임 지기 싫다는거다.

 

그러니까 이미 청장 딸, 경무관 딸도 사고를 쳐놓은 상태에서 저런거 책임지기 싫으니까 계속 사건이 걸리적 거리니까 책임 지기 싫었던거다. 그래서 얘는 아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한 사람이 알려줬다. "니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다."

 

그런데 이런 애는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하고 면접 점수도 100점인거다. 이게바로 애가 엄청 바른앤데 저래되니까 책임지기 싫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경찰관은 책임 지기 싫으니까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아마 지금 이 경찰관 교도소에 있거나 이미 다 죽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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