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꺾은 신용한 “이재명 정부와 충북 주도 성장 시대 열겠다”
안녕하세요.
어제 4월4일 오후 5시경 부여백제휴게소 여자화장실에서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밥을 먹고 다시 가봤는데 이미 사라졌습니다.
카드랑 휴대폰은 없어져도
얼마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임종 하루전에 찍은 사진과
아빠 살아생전 목소리가 들어있는 동영상 사진들이 있습니다.
시아버지도 편찮으셔서 군산병원 검진 받고 서울로 상경하는 길에 잠도 못자고 제가 정신이 반쯤 나가 있는 상태에서 두고 나왔습니다.
패턴도 잠겨있고해서 사용은 어려울텐데,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 전화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간절합니다.
제 친구계정으로 대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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