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운전면허갱신을 하기 위해서 운전면허시험장에 갑니다.
그런데 갱신을 하는 도중에 갑자기 도로교통공단 직원 한명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에가 바로 보이는데 5초~10초만에 판단하고 정신침략기술을 그 여자한테 썼다는게 보입니다. 얼굴이 회색 빛을 띠고 눈에는 눈동자가 약간 풀리고 힘들어 합니다.
니 완전 정상일거거든? 그래... 교통공단에 들어올 정도면 니 분명히 바른 애 일거거든? 그래서 "바른 애가 사고쳤네?"하면서 아무런 말도 안한거다.
얘는 지금 운전면허를 갱신하는데 차는 안 몬다. 물론 차가 없지만 빌려서라도 탈 수 있는데 정신침략기술 당할 때 차 몰면 대형사고난다. 차사고 바로난다.
니 얘 5대 대형공공기관에 3번 면접 만점 받았다 했을 때 그것까지 개무시 할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나는 너도 그 도로교통공단을 합격해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얘도 바른 애구나..."라고 했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 면접관은 진짜 프로라서 바로 알아챈다.
니 그거 못 참으면 병원 실려간다. 그런데 응급실에서도 검사를 해보면 혈압이 조금 높다 이럴거다. 그래서 진통제만 놔줄거다.
진짜 정신침략기술이라는 건 현실에 존재해요. 진짜 바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 여자가 아마 더 심해지면 결국 조현병 걸립니다. 잘 극복하기를 바랍니다. 내 솔직히 갱신하고 한번 더 가서 말할려고 했는데 그냥 넘어갔다. 못 버티면 병원실려간다.
부산에 어느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니가 거기에 있을 수 있는 이유가 얘가 인생을 포기해서다.
정신침략기술은 현실에 존재한다. 진짜 5초~10초만에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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