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잠잠해지니 슬슬 기어나오는 언년이와 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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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이기기 힘들다는 통영까지 가서 유세활동 하는데


리박스쿨 사태때문에 최고위원 회의때마다 인상쓰고 쭈구려있던


언년이와 득구는 공천반발하고 단식하던 인간 찾아가 당대표 뒷담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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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LionRock

한두달 잠잠하더니 , 그동안 근질근질 했을듯 정청래는 뜬금없이 컷오프당하고도 다른 사람 유세 도왔던 사람임. 저딴 공작이 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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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선상의아리아

정청래 당원들이 지지하고 이언주 강득구 한준호 2찌기들이 지지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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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