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이해할수없는 일본 예절 문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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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nglish: The Merry Jesters Fran?ais : Joyeux farceurs |
| 시리즈 원제 | 정글 |
| Object type | 회화 |
| 장르 | 동물 미술 |
| 날짜 | 1906년 |
| 기법 | 캔버스에 유화 |
푸르고 싱싱한 잎사귀들이 땅과 하늘을 덮어 원숭이들에게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재미있게 생긴 원숭이 두 마리는 우유병을 놓고 장난을 치고 있어요. 도대체이 우유병은 어디에서 난 걸까요? 원숭이를 보다 보면 눈이 마주치게 돼요. 원숭이들도 자신들을 바라보는 사람이 신기한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고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 2
마치 숨은 그림찾기 같네요 ㅎㅎ 재밌는 그림
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재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