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태로 잘만 가네요(8)
싹 다 뜯습니다.
물론 제가 한건 아니고 전문가 뽕곰님이 했어요.
번들번들한 플라스틱이 보기 싫어서요.
소가죽을 덮어줍니다.
짠!
유광의 번들거리는 플라스틱에서
무광의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바뀌니
느낌이 너무 좋아 졌네요.
센터 팔걸이도 시트 등받이와 같은색 이었는데
가죽을 씌워서 색을 바꿨습니다.
좋네요.+_+
소화기도 트렁크 사물함에서
조수석으로 자리를 옮겨주었습니다.
간단하게 고무밴드로 잡아주었습니다.
깔끔하네요.
끝.

져티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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