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불여섯166일 전염산불팔 하고 적어도 한곳은 종종가는데 맛집은 아닙니다. 이거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지나가다 먹는 정도입니다. 이 리스트를 보고 환상에 젖어 다니시는분이 설마 없으리라 봅니다.1댓글
댓글 7
. 유용한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맛나게 드세요~
신토불이는 1년에 한번 정도 포장하러 가는거 같아요. 옛날맛...
청량리 저 세집은 야끼만두만 판매하는디…
염산불팔 하고 적어도 한곳은 종종가는데 맛집은 아닙니다. 이거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지나가다 먹는 정도입니다. 이 리스트를 보고 환상에 젖어 다니시는분이 설마 없으리라 봅니다.
예전에 먹거리 없고 돈 없었을 때 맛있었지요 지금은 어쪄다가 혹은 추억으로 먹는
전 재래시장 지나가다 그냥 생각나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