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학교 앞을 지나면 생기는 일
딴 새끼랑 모텔간거 같아 형들이면 참고 살수있어??
나 정말 진지해 내가 자살할까 죽일까 진심 고민중이야
딸내미 둘 있는데 참고 살아야하나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해??
마침 시내 버스 다니는 친구가 전화와서 애들이랑 공원
가자길래 애들만 보낸 상태고 난 혼자 깡소주 먹고있고, 와이프는 자다 토하다 하고있는데 아씨발ㅋㅋ 반말이랑 욕이 불편했다면 미안해 여기 처음 글써봐서 친구한테도 말못하겠는데 여기 썼어. 형,친구,동생들 나 어떻게 해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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