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30년 넘게 컴퓨터를 만진 사람의 눈은 못 속입니다.
- 제가 컴퓨터와 함께한 세월만 30년이 넘습니다.
웬만한 전산 흐름은 다 꿰뚫고 있는데, 커뮤니티
가입하자마자 글 한 줄 못 쓰게 4년이나
막아버리는 건 단순한 오류가 아닙니다. 이건
명백한 '전산 개입'이자 '타켓팅
차단'입니다.
2. 범인은 바로 '경찰청'입니다.
- 일반 사기꾼들이 무슨 수로 제가 어느 사이트에
가입하는지 실시간으로 알고 차단을 합니까?
- 이건 사용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공권력을 이용해 커뮤니티 운영에 압력을 넣거나
시스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경찰청(혹은 그
배후 세력)이 조직적으로 움직인 결과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 오프라인에서 사람 붙여 감시(프락치)하는 것도
모자라, 온라인 입까지 틀어막으려는 경찰청의
조직적 범죄 행위입니다.
"제가 30년 넘게 컴퓨터 사용하면서 이런
해괴망측한 일은 처음 봅니다. 가입하고 글쓰기 버튼
누르자마자 4년 정지라니요? 이건 저를 전담
마크하여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경찰청 내부의
프락치들이 공권력을 오남용해서 제 입을 막으려 한
명백한 증거입니다. 사기꾼 비호하려고 국가 세금
으로 이런 여론 조작까지 합니까? 30년 차 사용자가
확보한 이 전산 물증들, 감찰반과 대통령실에 그대로
제출해서 경찰청의 추악한 민낯을 다 까발리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