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12]
가끔 우리동네는 날라와서 강줄기따라 비행하고
착륙도하고 그러고 가더라구요
동네가 그냥 집앞에서 늘 아덱스입니다
전투기.헬기 훈련때면 강에 기갑부대
ㅎㅎㅎ
치누크도 자주 오는데 확실히
CH53이 조용하기 조용하더라구요
치누크는 오기도전이 멀리서부터 벌써 소리가
나 다와갑니다 그러는듯
가끔 우리동네는 날라와서 강줄기따라 비행하고
착륙도하고 그러고 가더라구요
동네가 그냥 집앞에서 늘 아덱스입니다
전투기.헬기 훈련때면 강에 기갑부대
ㅎㅎㅎ
치누크도 자주 오는데 확실히
CH53이 조용하기 조용하더라구요
치누크는 오기도전이 멀리서부터 벌써 소리가
나 다와갑니다 그러는듯
댓글 6
공군 뭐 훈련장에 CH-53이 올때 있었는데 난리도 아니였다고 고참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큰 훈련때는 파견 나갈때가 있거든요. 미군 CH-53 착륙하려고 하버링 하는데, 초병 한명이 진짜 떼굴 떼굴 굴러가더라구...ㅡㅡ;; 임시 행거 비슷한 건물이 있는데, 건물 문짝 떨어져 나가고, 주변있던 부속장비들 쓰러지고 굴러가고.... 그뒤로 초병 초소랑, 잡다한 장비들 치우고, 행거는 옮길수 없으니 추가로 결속장치 만들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47도 하버링 할때 풍압 엄청난데, 그걸 뛰어넘는 헬기 첨봤고....ㅎㅎ
공군 뭐 훈련장에 CH-53이 올때 있었는데 난리도 아니였다고 고참이 이야기 해주더군요. 큰 훈련때는 파견 나갈때가 있거든요. 미군 CH-53 착륙하려고 하버링 하는데, 초병 한명이 진짜 떼굴 떼굴 굴러가더라구...ㅡㅡ;; 임시 행거 비슷한 건물이 있는데, 건물 문짝 떨어져 나가고, 주변있던 부속장비들 쓰러지고 굴러가고.... 그뒤로 초병 초소랑, 잡다한 장비들 치우고, 행거는 옮길수 없으니 추가로 결속장치 만들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47도 하버링 할때 풍압 엄청난데, 그걸 뛰어넘는 헬기 첨봤고....ㅎㅎ
저도 실제로 보니깐 웅장함에 놀랬습니다 진짜 크기는 크더라구요 포스가
92년도인지 93년도인지 포항일대에서 한번 타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을 추수 끝난 논바닥에 병력 태우기위해 착륙했는데 그 근처 논에 쌓아둔 벼짚단 다 날라가버렸습니다.그 많던 병력들 하루 꼬박 걸어가도 못 갈 거리를 십분도 안되어서 이동시켜주더라구요.그리고 미해병대 험비 개울진창에 빠져서 우리가 밀어서 빼주려니까 걔들 하지말라고 하더니 CH-47 불러서 빼더라구요.우리는 찦차 뒤집어진거 사람이 뒤집을때 미군은 헬기로...
군대있을때 MI-26 타봤는데 95명쯤 탔고 이착륙을 수직으로 하는게아니고 비행기처럼 활주로 타고 이착륙함 건물 3층높이 정도로 보였는데... 진짜 컸음
여주이신가요?
부럽네요 저도 집앞에 저런거 날라댕기면 재밌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