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관련해서 댓글들을 보다 보니
조금 혼동되는 부분이 있어 글 남깁니다.
차선 변경 시 깜빡이 사용 여부는
분명히 중요한 부분이고, 잘 지켜야 하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부분과
속도(과속 여부)를 동일하게 보는 의견은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
깜빡이를 켰는지 여부는
차선 변경 과정의 문제이고,
속도는
해당 도로의 제한속도 및 주행 흐름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두 가지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되는 사안인데
이를 하나로 묶어서
“깜빡이 = 과속”처럼 단정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영상 특성상
깜빡이 작동 여부나 타이밍이
각도, 밝기, 노출 등에 따라
정확히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깜빡이 문제는 깜빡이 기준으로
속도 문제는 속도 기준으로
각각 분리해서 보는 것이
보다 객관적인 판단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마무리
단정적인 결론보다는
기준을 나누어 보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핵심 한줄
“서로 다른 기준을 하나로 묶는 순간, 판단은 흐려집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4223&bm=1
해당 링크 글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당시 상황을 보면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깜빡이) 사용 여부에 대해
“사용했다 / 안 했다” 의견이 나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댓글 흐름을 보면
확인되지 않은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미사용”으로 단정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면서,
이와 별개 사안인 속도(과속 여부)까지
함께 묶어서 판단하는 내용으로 진행된 부분이 있습니다.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 사용 여부와
속도 문제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되는 사안이며,
영상 특성상
각도나 타이밍, 밝기 등에 따라
해당 부분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만큼
단정적으로 결론 내리기에는 제한이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단정하기보다는
각 사안을 기준에 맞게 분리해서 보는 것이
보다 객관적인 판단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마무리
일부 주장만으로 전체 상황을 단정하기보다는
기준을 나누어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 핵심 한줄
“확인되지 않은 부분의 단정과, 서로 다른 사안의 결합은 판단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조롱1도 없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댓글 23
님 차가 아무리 왜애애앵거려도 그거 제기준에서는 과속아니라니깐요 착한과속은 무슨 착한과속이에요 걍 착한엔진이지
후행 차에 방해 될 정도의 차선 변경은 칼치기라고 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급하면어제나오던가 후행 차량에 실제 영향이 있었는지는 영상 기준으로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뿌아앙~ 비켜 띱때끼야~ 내 과속은 착한 과속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런거라고 하면 150~200km 착한과속이라고 하시는거 사과하시고 님들이나 정상적인글 작성하시고 슬기로운 보배생활 하시길
지난글에서 과속은 인정한 부분이고 이걸 다른 회원에게 사과까지 하는건 아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4072&rtn=%2Fmycommunity%3Fcid%3Db3BocWNvcGhxY29waHFlb3BocXJvcGhxZm9waHFlb3BocjVvcGhybQ%3D%3D / 링크글 참조하세요 인정글 있습니다
@boerizet50 제가 언제 150이 착한과속이라고 했죠? 니도 135로 제한속도 한참 넘겨서 과속하는 주제에 남한테 과속충이라고 하는게 문제라고 했죠ㅋ 니 똥차로 135 밟는 것 보다 벤츠로 150 밟는게 더 안전한 건 팩트고요;
과속도 규정속도보다 20km이상 높으면 그냥 과속인게 아니라 12대 중과실 대상입니다. 12대 중과실이 어떠한 잘못들인지는 따로 설명 안드릴게요.
링크에 인정글 있고 150~200km 속도는 안전하다는 말 사과하시면 되겠습니다.
@boerizet50 아니죠 아니죠. 한사고에 대해서 누가 어느만큼 더 잘못을 했냐고 보는것이지 각각의 잘못에 대해서 독립적으로 구분해서 따지지 않습니다. 그럼 둘의 잘못이 합쳐서 100이 안되면 서로 잘못만 한큼만 책임을 지면 비는 부분은 누가 책임을 지나요? 그냥 전체 100에서 누구 잘못이 더 큰가 비중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각각을 별개로 보지 않고요.
@boerizet50 인정하셨으면 깜빡이보다도 12대 중과실이 더 잘못한걸 아실텐데 이런글을 쓰신건가요?
과속 여부는 인정한 부분입니다. 다만 이 글의 취지는 과속과 깜빡이를 동일 기준으로 보는 게 맞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각 사안은 별개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나의 잘못이 있다고 해서 다른 판단까지 묶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boerizet50 우리나라 속담중에 이런속답이 있죠.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라고요. 더 심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조금 잘못한 사람을 나무라는 격이죠.
@boerizet50 엥 그럼 제가 150 밟은건 사고였나요?ㅋ
135 속도낸 제영상 사고는 아니고 단지 고속도로에서 그렇게 속도 낸다고 일부 회원들이 뭐라는거구요 물론 과속하는건 절대 하면 안돼는 경우인건 알겠는데 2~3년전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있다는 점과 방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각 사안은 별개의 기준으로 판단해야됨니다.
그리고 사고 과실비율은 결과에 대한 책임 분배이고, 깜빡이·속도는 각각 위반 여부를 따지는 기준입니다. 둘은 판단 단계가 다른 사안입니다. 책임 비율과 위반 기준을 동일하게 보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럼 150~200km가 안전하다고 사람이 135km가 더 위험하다고 발언하는거가 맞는이야기 인가요? 설명해보세요 궁금합니다.
속도 관련 부분은 이미 인정한 바 있습니다. 다만 특정 수치만을 기준으로 판단을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한 타 사례와 현재 사안을 단순 비교하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각 상황은 개별 기준과 맥락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제 그만 도덕 프레임 씌우기식 말씀은 그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건 아닌것 같네요 150~200km 속도가 급브레이크 시 135km 보다 안전하다고 다른 회원이 말씀하신거 생각해보시면 누가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라고 할지 금방 생각 나실건데여? ㅎㅎ
깜빡이랑 과속은 별개죠
네 맞습니다 별개 맞죠 그런데 과속 부분 135km도 저도 잘못이고 그 분도 150~200km 잘못인데 이게 결국에는 제 잘못만 있다라고 하시니 그게 문제입니다.
@boerizet50 엥 누가 님 잘못만 있대요? 과속은 내 과속도 니 과속도 다 잘못된건데 니 과속은 착한과속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