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 쯤에 블박도 귀한 시절에, 마티즈랑 트럭이 사고가 나서 도로에 서 있는거 보고 가보니
마티즈 안에 피토 한 흔적이 있는 아주머니가 힘겹게 숨만 쉬고 계셨는데
괜찮냐 물어보니 빨리 집에가서 우리 애들
밥 차려 줘야 한다고 애들 배 고프다고
빨리 집에 가서 밥 차려줘야 한다고 자식 걱정만
하시던 아줌마 생각 나네요
그 당시에 보배드림에도 글 올렸었는데
조카라는 분이 댓글 까지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야간 근무 마치고 운전해서 집에 가시다 사고 난건데 결국은 돌아가셨다고 ...
폰 번호도 바꾸고 눈팅만 하다
비번도 까먹고 보배드림 아이디도 두번 인가 새로 만들어서 그 당시 글은 못찾지만
그때 기억이 나네요
72
꿈차오름BEST
그래서 신도 어머니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 엄마
14
아닥부탁해요BEST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
어머니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태어날께요 ㅠㅠ
7
세수안해도얼짱
16년 전 쯤에 블박도 귀한 시절에, 마티즈랑 트럭이 사고가 나서 도로에 서 있는거 보고 가보니
마티즈 안에 피토 한 흔적이 있는 아주머니가 힘겹게 숨만 쉬고 계셨는데
괜찮냐 물어보니 빨리 집에가서 우리 애들
밥 차려 줘야 한다고 애들 배 고프다고
빨리 집에 가서 밥 차려줘야 한다고 자식 걱정만
하시던 아줌마 생각 나네요
그 당시에 보배드림에도 글 올렸었는데
조카라는 분이 댓글 까지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야간 근무 마치고 운전해서 집에 가시다 사고 난건데 결국은 돌아가셨다고 ...
폰 번호도 바꾸고 눈팅만 하다
비번도 까먹고 보배드림 아이디도 두번 인가 새로 만들어서 그 당시 글은 못찾지만
그때 기억이 나네요
72
아닥부탁해요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
어머니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태어날께요 ㅠㅠ
7
꿈차오름
그래서 신도 어머니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 엄마
14
개고기맛풍선껌
엄마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보고싶다...
2
도동
키워준 엄마가 없는게 이럴때는 다행처럼 여겨진다는
2
아재아재이젠아재
ㅜㅜ
0
지구별이다
토닥토닥
1
올드보이군만두
저는 낳아준 엄마는 있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자의반 타의반 저와 여동생을 버리고 떠난 엄마만 있어서 다행입니다...
1
봄되자마자여름
말꼬리잡는건 아니지만 엄마돌아가신걸 엄마죽었다 라고 표현하는건 내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진 않네.....;;
댓글 10
16년 전 쯤에 블박도 귀한 시절에, 마티즈랑 트럭이 사고가 나서 도로에 서 있는거 보고 가보니 마티즈 안에 피토 한 흔적이 있는 아주머니가 힘겹게 숨만 쉬고 계셨는데 괜찮냐 물어보니 빨리 집에가서 우리 애들 밥 차려 줘야 한다고 애들 배 고프다고 빨리 집에 가서 밥 차려줘야 한다고 자식 걱정만 하시던 아줌마 생각 나네요 그 당시에 보배드림에도 글 올렸었는데 조카라는 분이 댓글 까지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야간 근무 마치고 운전해서 집에 가시다 사고 난건데 결국은 돌아가셨다고 ... 폰 번호도 바꾸고 눈팅만 하다 비번도 까먹고 보배드림 아이디도 두번 인가 새로 만들어서 그 당시 글은 못찾지만 그때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신도 어머니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 엄마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 어머니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태어날께요 ㅠㅠ
16년 전 쯤에 블박도 귀한 시절에, 마티즈랑 트럭이 사고가 나서 도로에 서 있는거 보고 가보니 마티즈 안에 피토 한 흔적이 있는 아주머니가 힘겹게 숨만 쉬고 계셨는데 괜찮냐 물어보니 빨리 집에가서 우리 애들 밥 차려 줘야 한다고 애들 배 고프다고 빨리 집에 가서 밥 차려줘야 한다고 자식 걱정만 하시던 아줌마 생각 나네요 그 당시에 보배드림에도 글 올렸었는데 조카라는 분이 댓글 까지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야간 근무 마치고 운전해서 집에 가시다 사고 난건데 결국은 돌아가셨다고 ... 폰 번호도 바꾸고 눈팅만 하다 비번도 까먹고 보배드림 아이디도 두번 인가 새로 만들어서 그 당시 글은 못찾지만 그때 기억이 나네요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 어머니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태어날께요 ㅠㅠ
그래서 신도 어머니는 함부로 건들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 엄마
엄마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보고싶다...
키워준 엄마가 없는게 이럴때는 다행처럼 여겨진다는
ㅜㅜ
토닥토닥
저는 낳아준 엄마는 있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자의반 타의반 저와 여동생을 버리고 떠난 엄마만 있어서 다행입니다...
말꼬리잡는건 아니지만 엄마돌아가신걸 엄마죽었다 라고 표현하는건 내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진 않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