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새내기라는 별명이 있던 누나가 있었다. 누가봐도 헛.. 진짜 어려보인다.. 였다.
1. 그 누나가 한번은 마을버스 이야기를 해줬다...(당시 초등학생 1백원 대학생은 600원이었나?? 대충 보시길)
마을 버스를 타고 천원을 냈더니.. 900원을 거슬러줬다.. ㅋㅋㅋ
- 기사님 저 대학생이에요! ㅋㅋ
2. 대학교를 오려면 자취집에서 초등학교를 거쳐서 온다. 한번은 초등학교 근방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어깨를 치면서!!!
" 얘!!!! 학교 후문 열렸어? " 라고 초등학생이 물어봤어. 누나는 얼떨결에
"어...어어... " 했다..
3. 누나는 어느날 자랑스럽게 말했다...
야 내가 맘만 먹으면.. 1000원으로...
서울 한바퀴는 돌 수 있어.. (마을 버스비 100원 ㅋㅋ)
댓글 5
중학생 언니야 유치원 재수하고 중학교도 5년째 다닐껄?
ㅋㅋㅋ
시간을 달렸잖어 한 잔 해
몸매가 초딩이면 초딩이지
만년 새내기라는 별명이 있던 누나가 있었다. 누가봐도 헛.. 진짜 어려보인다.. 였다. 1. 그 누나가 한번은 마을버스 이야기를 해줬다...(당시 초등학생 1백원 대학생은 600원이었나?? 대충 보시길) 마을 버스를 타고 천원을 냈더니.. 900원을 거슬러줬다.. ㅋㅋㅋ - 기사님 저 대학생이에요! ㅋㅋ 2. 대학교를 오려면 자취집에서 초등학교를 거쳐서 온다. 한번은 초등학교 근방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어깨를 치면서!!! " 얘!!!! 학교 후문 열렸어? " 라고 초등학생이 물어봤어. 누나는 얼떨결에 "어...어어... " 했다.. 3. 누나는 어느날 자랑스럽게 말했다... 야 내가 맘만 먹으면.. 1000원으로... 서울 한바퀴는 돌 수 있어.. (마을 버스비 100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