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의 정권 재탈취(?) 의지가 강해서 문제인겁니다.[9]
일차선도로 매일같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출퇴근시 역주행을 해야하며 반대편 차가 올경우 교통이 꼬여버립니다.
안전신문고를 사용하여 용인시에 제보해도 담당자는 "일반 주 정차 금지구역으로 주민신고 대상이 아님" 이라네요.
해당지역은 이동식 주정차 단속구간이며 도보 1분거리에 넉넉한 공간의 공영 주차장이 있지만 그게 귀찮아 그냥 도로를 막아버리고 가버리는 상황이 매일같이 일어납니다.
1년넘게 매일같이 역주행하며 출퇴근 하기 너무 힘듭니다 해결 방법 있을까요?



댓글 3
신고....!?!?
시에서 안전신문고 대상이 아니라네요.. 저렇게 차선 막는건 합법인가봐요
음.. 차를 주차하면 안된다. 다른 사람이 불편해진다...라는 생각을 장착하지 못한 사람이네요. 그러면 이런 곳에 주차하면 안되는구나..라는 것을 다르게 알려줘야 하지요. 종이에 작성해서 유리에 두세요. 당연히 정상적인 말은 씨알도 안 먹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