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가게 문닫은 이유[3]
예전에는 자게에 와서
혼자 힘들어 하다가 속마음을
푸념 하듯 글을 쓴일이. 많았지유
근데 요즘에는 속마음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가.
세차후 사진을 여러번 올리고
20년지기인 친구, 주변에서
제 닉네임을 알아버렸네유ㅋㅋ
친구들 사이에서도 주변사람들 한테도
제가 속마음을 꺼내지는 않거든요.
친구나 지인들을 못믿는게 아니고
저는 혼자 힘들면 된다.
남에게 까지 부정적인 모습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니.
요 근래들어 속마음을 꽁꽁. 감추고 있네요.
같은 문제로 지난 몆년을 힘들어 하고 있지만
이 문제로 다를이에게 피해는 주고 싶지 않네요.


댓글 12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 미성년자라 그런곳 몬갑니다
현여친(전 대학 동아리후배) 제 닉네임.... 정확히 알고 있으예ㅠㅜ ㅇㅑ짤 올렸다가...들키면 ㅈ됨!!!ㅠㅜ
이미 들켰을겁니다..
그래서.. 여친이 있으시겠다?
자유게시판인데 맘에 담아두지말고 자유롭게 표현하세요.^^
제가 워낙 비밀이 많아소..
다만....걱정인건....묵혀두다가 탈날까봐.... 암튼 다른 방법으로라도 풀어 보아요~
세차로 풀어야 하는디 또 퐁당퐁당 이네유~!!
우리친구들은 진작 제 닉을 다 아는데 보배에서 뻘짓좀 그만 해라고 해라고 *.*;;;
변.태
저는 온오프가 똑같아서 말이죠. 그나마 온라인이 좀 얌전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