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차전놀이...
그거 하려고 동채에 감는 새끼줄 4박5일 동안 방과 후에 꼬았습니다
그 때 익힌 새끼꼬기 실력이 아직도 그대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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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ch27O9 아동성애자
7
ch27O9
5학년은 기마전
-15
한순간의
저때는 동네 잔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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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달구지
선생들 먹을것도 학부모가 다 챙기고 중간중간 돈봉투도 챙기고 정말 정이 넘치는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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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줄다리기나 2인3각, 박터뜨리기 같은 경기는
부모님이 더 열심히 하셨던 건 공공연한 비밀이죠 ㅋㅋ
5
스웨이드킴
저때의 어린이들이 지금 민원넣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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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수련생
저희는 시골학교라 학생들이 사는 동네가 학교에서 반경 삼사키로씩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동회하면 다른 동네 사람들까지 다 모이는 지역축제가 되곤 했습니다.
꼭 학부모가 아니라도 놀러와서 응원하고 즐기고 했었는데...
지금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그 동네들과 학교도 전부 없어져버렸네요.ㅠㅠ
7
가을걷이
만국기 줄다리기 계주ㅎㅎ
4
일차로는추월차로임
아이고 어르신
4
춘향이승모근
먼지 많이 난다고 살수차가 물 뿌려주고.......쿨럭
4
욜라보타이
저희는 온 동네 잔치였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오시고...
학교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다같이 김밥이나 음식 까먹고..
청군, 백군 응원도 참 목이 터져라 외치고..
흙먼지 휘날리며 뛰어다니던 그시절...그때가 그립습니다.
4
암내
학교에 잔디가있었다고?미국인가
-1
검찰이주범이다
인간 피라미드 .
뚱뚱하다고 맨 밑이었다.
8
올웨이스
에이 노 뚱뚱! 형은 힘이 좋아서였어요~!
0
오색나비
사실 저때는 애들 그동안 연습 한거 보여 주는 자리죠.. 그리고 동네 끼리 모여서 뒤에선 술판 ㄷㄷㄷ
댓글 40
우리땐 차전놀이도 했었는데..
저때는 동네 잔치였어요
저때의 어린이들이 지금 민원넣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함
@ch27O9 아동성애자
우리땐 차전놀이도 했었는데..
와 차전놀이... 그거 하려고 동채에 감는 새끼줄 4박5일 동안 방과 후에 꼬았습니다 그 때 익힌 새끼꼬기 실력이 아직도 그대로라는...
@ch27O9 아동성애자
5학년은 기마전
저때는 동네 잔치였어요
선생들 먹을것도 학부모가 다 챙기고 중간중간 돈봉투도 챙기고 정말 정이 넘치는 시절이었죠
줄다리기나 2인3각, 박터뜨리기 같은 경기는 부모님이 더 열심히 하셨던 건 공공연한 비밀이죠 ㅋㅋ
저때의 어린이들이 지금 민원넣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함
저희는 시골학교라 학생들이 사는 동네가 학교에서 반경 삼사키로씩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동회하면 다른 동네 사람들까지 다 모이는 지역축제가 되곤 했습니다. 꼭 학부모가 아니라도 놀러와서 응원하고 즐기고 했었는데... 지금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그 동네들과 학교도 전부 없어져버렸네요.ㅠㅠ
만국기 줄다리기 계주ㅎㅎ
아이고 어르신
먼지 많이 난다고 살수차가 물 뿌려주고.......쿨럭
저희는 온 동네 잔치였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오시고... 학교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다같이 김밥이나 음식 까먹고.. 청군, 백군 응원도 참 목이 터져라 외치고.. 흙먼지 휘날리며 뛰어다니던 그시절...그때가 그립습니다.
학교에 잔디가있었다고?미국인가
인간 피라미드 . 뚱뚱하다고 맨 밑이었다.
에이 노 뚱뚱! 형은 힘이 좋아서였어요~!
사실 저때는 애들 그동안 연습 한거 보여 주는 자리죠.. 그리고 동네 끼리 모여서 뒤에선 술판 ㄷㄷㄷ
엄마가 싸다주신 김밥먹고 돌아다니면서 다른친구들 김밥이랑 바꿔먹던 그 재미..맛은 같은데도 즐거웠다
진짜 예전엔 동네 잔치였죠.. 노점상도 많고 어른들 다 오시고 진짜 좋았는데.. 뜀박질 하다가 자빠져서 흙에 갈려서 피 나도 빨간약 바르고 헤헤 거리고~ 부모님들도 조심좀 하지! 등짝 때리고 끝이고... 요즘은.. 내새끼 다쳤자나욧!!!! ...
요즘 수업 종소리도 시끄럽다고 민원넣는 미친것들. 운동회를 1 년 365일 하는것도 아닌데.
흙냄새 좀 진하게 맡아야 아 오늘 운동회 빡시게 했구나 생각들었던 저 시절.
ㅋㅋㅋ 운동회날은 온동내 잔치였음.. 그때 샀던 개구리점푸뛰는장난감 본가 창고 어딘가 있을텐데..
난 운동회 하면 생각나는건 그 만국기 걸린거....
아~~ 그때 엄니가 사준 화약총~~~
불편충들때문에 나라꼴이...
지금은 민원이..ㅜㅜ
1.2.3등 손등에 찍어주던 스탬프 생각나네요.
우린 기마전에 차전놀이 마스게임등등 지금 맘충들이 보면 아동학대로 고발할 꺼임
아이들 평생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이 않은데 그걸 못하게 하네~!! 이기적인 몇 명 때문에~!
요새는 저거 했다가 손바닥 조금이라도 까지면.... 난리 날 거 같은데요??
최소 3단 찬합에 온동네 어머님들 솜씨 자랑을 볼수 있었던 곤로도 들고 오셔서 국 끓이시던 내 어린시절 상도국민학교 ㅋㅋ
곤봉체조를 왜했나 지금도 이해가 안가...
맨 마지막에 부락 대항 달리기 하면 열광의 도가니 그 자체!!!
줄다리기 진팀 엄마중 민원 넣는 엄마 있을겁니다. 왜 애 기죽이냐고 ㅋㅋㅋ
라떼는 만국기 다는 것도 6학년이었던 우리가 다했음. 2층 창문에 묶고 운동장 가로 질러서 반대편 나무 위 2층 놓이에 올라가서 묶고 했음.
기마전 하는거 요즘 맘들 보면 뭐라고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운동회에 진다고 피해의식 느끼고 그러는거면 대체 어떤 정신병이 있어야 그걸 피해의식이라 생각하는거야... 그리고 시끄럽다고 민원 처넣는 ㄴㄴ 들 진짜 운동회때 바지에 똥쌋나 대체 왜그러는거냐
운동장에 장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와있고, 동네 축제분위기였지..
내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안게 학교 운동회때지 줄다리기하는데 자꾸 한쪽이 이겨 ㅋㅋ
추억 돋네요 흙먼지 먹어가며 뛰고 점심먹고 동네 축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