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저희 빌라에는 레빗맘이 계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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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당구 서현동에  살고있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주차장에   토끼2마리가   깡총깡총

뛰어놀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가까이   다가가면  

후다닥   도망가서  멀리서  사진만

찍었는데요..

 

일찍 일어난김에

재활용버릴려고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고있었는데

풀숲에   한  할머님이   쪼그려앉아계신데

그앞에   토끼가  앉아서  밥을  먹고있는겁니다

 

ㅡ할머니~    토끼가  도망안가고   잘먹네요~^^

 

ㅡ저도   이아이랑  친해지기까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답니다~^^

 

ㅡ개나  고양이도  아니고  토끼랑  친해지기  쉽지않았을텐데요..

 

ㅡ지금  주고있는게   삼천원주고 산  청경체인데요

싱싱한  채소들을  주다보니   지금은  만져도 가만히  있는답니다  

 

저희 빌라에는

레빗맘님이   살고계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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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꽈랑꽈랑여름

귀여워요!

1
케구오너

어디 숨었나영? @.@

2
호주산오선생

생각보다 맛이 없엇던..

0
진짜싼마이

저거 번식력 장난아님 ㅋㅋㅋ

-1
개독사냥꾼

그럼 토끼탕

0
화롯불

조만간 고양이 밥됌

-1
개독사냥꾼

부럽다. ㅠㅠ 울 동네도 괭이 대신 토끼 있었으면 좋겠네요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