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영상(2)
15년전? 업무차 평생 한번 갔었고, 2019년 수출규제 터지면서 불매운동 시작된 이후로 일본쪽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와이프도 저도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니는데, 이 친구는 제 신념을 존중하는 편이라 일본쪽 여행은 말도 안꺼냅니다.
그런데 요새는 '사지않습니다 가지않습니다' 짤도 찾아보기 힘들고 주위 지인들이나 직장 동료들이나 일본 갔다온 얘기를 자랑스레 주고 받는게 참 적응 안되네요.
워낙 다들 다니니까 이제는 '나만 꼰대인가..' 싶고, 시류를 못따라가는 건가 싶고 그러네요.
그래도 보배 형님 동생들 중에는 저처럼 일본 여행은 안가는 분들,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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