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사실 남자 경찰관도 겁을 먹어서 울었던 이유

 

사실 부산 남자 경찰관도 겁을 먹어서 운적이 있습니다.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이 정도로 버터야 니가 살 수 있다.

 

그 몸 속에서 갑자가 "퍽"할때가 있거든? 그게 원격진료의 개념이다. 너네 눈에는 그게 안보이는데 절에서 얘 몸까지 진료하는거다.

 

그게 아마 중국의 시진핑이 원격진료를 받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거 한번 당하면 진짜 비열한 감정 느낀다.

 

그게 눈에 안압검사를 할 때 바람 넣을 때 "퍽"하죠?

 

그걸 몸에 다가 쏴버리는거다.

 

남자 경찰관도 울 정도면 진짜 힘든거 버티는거다.

 

너네는 쳐 웃으면서 영화보러 다니지? 공부나 쳐해라.

 

그걸 전부 다 버티면서 청와대 FDA도 버티는거다.

 

그러니까 절에서 얘한테 귀접을 걸어서 몸에 진료까지 하는거다.

 

뇌출혈로 사망하는거 방지하는거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