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마이처묵네여[12]
사실 부산 남자 경찰관도 겁을 먹어서 운적이 있습니다.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이 정도로 버터야 니가 살 수 있다.
그 몸 속에서 갑자가 "퍽"할때가 있거든? 그게 원격진료의 개념이다. 너네 눈에는 그게 안보이는데 절에서 얘 몸까지 진료하는거다.
그게 아마 중국의 시진핑이 원격진료를 받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거 한번 당하면 진짜 비열한 감정 느낀다.
그게 눈에 안압검사를 할 때 바람 넣을 때 "퍽"하죠?
그걸 몸에 다가 쏴버리는거다.
남자 경찰관도 울 정도면 진짜 힘든거 버티는거다.
너네는 쳐 웃으면서 영화보러 다니지? 공부나 쳐해라.
그걸 전부 다 버티면서 청와대 FDA도 버티는거다.
그러니까 절에서 얘한테 귀접을 걸어서 몸에 진료까지 하는거다.
뇌출혈로 사망하는거 방지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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