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한미군은 동두천, 의정부, 용산 등지에 있었습니다. 주로 북한을 견제하는 위치에 있었죠. 그런데 이 부대들이 하나로 뭉쳐서 평택으로 이동했습니다. 평택은 북한의 장사포 사정거리 밖에 위치했습니다. 북한의 장사포가 최대 80Km인데 평택은 100Km 밖입니다.
그리고 평택은 중국을 견제하기에 적합하지 북한을 견제하기에는 좋은 위치가 아닙니다. 싸드의 경우도 물론 북한까지 잡아내지면 북한을 효과적으로 잡아내려면 지금의 성주가 아니라 북한을 좀 더 확실하게 스캔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맞습니다. 그러나 성주로 간 것은 역시 중국을 스캔하려는 것이죠.
지금 한국에서 미군을 빼면 중국에 대해 깜깜이가 됩니다. 위성 하나 밖에 믿을게 없게 되는 것이죠. 기존에 동두천, 의정부, 용산에 있을 때는 북한을 견제해 전쟁을 억제하기 위함이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그 역할은 중요도가 아주 많이 떨어졌다고 봐야 합니다.
미군은 지금 북한의 위헙에서 멀어진 안전한 곳에서 편안하게 중국을 스캔하며 견제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은 다른 곳에 비해서 편하고 좋다고 전출 1순위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라면 우리가 주둔비를 받아야 하는 것이 맞죠. ㅎㅎㅎ


댓글 47
중동 사례에서 보듯이...미군기지가 오히려 안보에 위협이 될수 있어요... 중국,러시아등과 미국이 충돌시 가장 우선 타격대상이 됩니다.. .
순전히 미국의 필요에 있어 주둔하고 있다는 것이 맞는 말이죠 겉으로는 우리동맹을 위해 있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고....
주둔비 안 받는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지요. 반드시 청구해야
빨갱이 정의가 뭔지 물어보면 답을 못할 것 같은데 그래도 빨갱이 정의 알고 싶다.
중동 사례에서 보듯이...미군기지가 오히려 안보에 위협이 될수 있어요... 중국,러시아등과 미국이 충돌시 가장 우선 타격대상이 됩니다.. .
순전히 미국의 필요에 있어 주둔하고 있다는 것이 맞는 말이죠 겉으로는 우리동맹을 위해 있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고....
여기도 빨갱이들이 드글드글하네~~~~~
빨갱이 정의가 뭔지 물어보면 답을 못할 것 같은데 그래도 빨갱이 정의 알고 싶다.
진짜 빨갱이가 나타났다
다까기 찾니?
주둔비 안 받는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지요. 반드시 청구해야
와 빠알갔네
주한미군 뺄 가능성0%임 세계 최대규모 미군기지를 중국 코앞에짓고 뺀다고?ㅋㅋㅋ
북괴 개정은이가 아닌 중공 때문에 있는 것이지요. 북괴 개정은이가 갖고 있는 핵을 우리도 갖게해야 우리를 위해 미군이 있는 것입니다.
빼라..안빼면 주둔비에 인당 10억씩 내라.
솔직히 트럼프를 보며...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줄거라는 믿음이 없음... .
동북아 대중러 견제 주요기지는 오키나와이고 우리나라는 전시 완충지역으로 미국도 한반도의 긴장상태가 본인들에게 매우 유리하다고 보고 있고 주한미군을 주둔시킬 명분도 확실함. 미국에게 동북아의 주요 전초기지는 북에서 남으로 길게 뻗어 있는 일본일수밖에 없음
한반도 전쟁유발자들. 평화지킴이는 개뿔..
일하기 편하면 돈주고 일하나요?
아 서부전선을 국군이 담당해어야 했는데 그래야 지금이 아닌 최소한 개성위로 더 전진했을덴데 동부전선은 좀 아래로 밀렸어도 그게 낫다 서울경기가 넘 가까워 장사포 사정권인게 진짜 두통이다 암튼 주한미군은 안나간다 세상어디 원하는데도 없고 이전할수도 없다
미국은 절대 못뺌 지들 입으로 우리나라를 항공모함 취급하는데 못빼지
시대가 변했고 변화한 시대에 맞는 시각과 대응이 필요하죠
자주 국방 걸림돌 = 주둔 미군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주둔조건으로 주둔비 요구하고 유엔군 관할 인계받고 전작권 환수하고 관세협정 재 조정해야 한다 지금 이 분위기를 잘 이용해야 한다
노무현이가 후방으로 뺸거잖아 평택기지 이거 전부 한국돈으로만 지은것임 미국은 0원 냄 중국 스캔할려면 그냥 동두천이 더 좋은데? 성주까지 왜가냐 ㅎ 일본 스캔하냐 ㅎ 성주사드는 부산항 막을려고 거기다 놓은거다 한국은 전시에 항구 폭파되면 고립되는 나라임 6.25때는 부산항 인천항이 그래도 있었기땜에 방어했던거 미국은 사드 한국에 팔아먹을려고 놓은거지 실제 비용부담 계속 요구함 ㅎ사드 1대당 1조원
돌대가리 인증하냐?
열받아도 차후 남.북이 평화적 공존이여도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하는건 대한조국에 유리 합니다 (잠재적 평화유지군?가능하면 비용 줄이고 잘 당래서 데리고 있는게
일본으로 이민하세요 제발 남에나라 군대가 주둔하는게 좋다?
돈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외놈들
미군이 한반도를 위해 막대한 국방비와 인력을 소모하고 있는데 이란 전쟁에 아무 도움과 노력을 안하고 있다 그러면 미국의 노고를 덜어 드리겠습니다 전작권을 저희가 회수하겠습니다 주한미군 나가도 된다는 대통령님의 노력임
삭제된 댓글입니다.
@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난독증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국방비는 우리나라가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사용하고 남은 방위비가 얼만지나 알고 말하는건지...
전직 카투사이고 연합사에서 근무했습니다. 미군들 병사부터 장교까지 한국서 근무하는거 엄청엄청 좋아라합니다 ㅋㅋㅋ
주한미군 때매 국내 폭탄 떨어질 확율 100프로...ㄷㄷ
우선 전작권 부터 확실히 가져오고 ~
물에 빠진거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건 아닌지요... 과거로 돌아가보면 미군 주둔은 우리가 먼저 제안했던것이고 지금 대한민국의 존재는 미국의 역할이 컸고요.. 무리한 요구나 압박.제재에 대해서는 주권국으로 정당한 권리주장 및 수용.불수용등의 원칙적 입장 표명을 하면 되고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최대한 이해관계를 따져 양보.타협으로 동맹국으로 위치변화는 없도록 해야 맞는게 아닐까요.. 시대의 방향에 따라 때로는 눈감아 주는것 너무 본래의 목적을 벗어난게 아니냐 따져 묻는것보단 동맹 그 자체로 어느정도 손해는 불가피해도 상대가 미국이니 용인해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미친 저 노망난 트럼프가 문제지 미국은 그래도 우리에게 실보단 득이 많은 나라이니..
중국의 대만 침략시 미군이 참전하면 중국의 타켓중 하나겠죠
뭐 어째든, 적국과 국경을 맞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한미군 있는게 좋은거 아니겠나.
전작권도 없는 나라 미군에 의지하는 나라 이게 자주권을 가진 나라 입니까 굴욕적인 미군 없어도 우린 자주국방 됩니다 16세기엔 조선이 명나라를 21세기엔 한국이 미국을 사대하는 역사가 부끄럽습니다
주한미군이 주둔함으로써 발생하는 리스크보다 주한미군이 철수함으로써 발생하는 리스크가 더 크다고 봐야지.
이젠 주둔비 받아야 쓰것네.!
군인들 월급도 우리가 주고 부지도 공짜, 건물도 전세계에서 제일 현대식으로 우리가 지어주고 운영요원들도 우리가 관리하며 월급주고, 대규모 전투 훈련장도 우리가 지원하고 관리하고 심지어 주둔병사 애들관련 교육까지 우리가 지원하는걸로 아는데 너무 잘해줘서 그런지 더 많은것을 원하네? 이제 그만 끊을때도 되었다 주둔비 받던지 아니면 최소한 운영비용과 요원 급여는 받아라. 복지도 그들이 알아서 하게 하고...
사드 레이더 빼고 미사일 다 빼가고 평택기지의 패트리엇과 F16까지 다 빼간다는건 주한미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현상이죠. 대한민국 을 북한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게 아닌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함이라는것.
역사적으로보면 한반도는 외국에 침략을 많이받는 땅임 . 중국 일본 서양등 외세가 들어와서 기싸움하던곳 . 이렇게말하면 오해하겠지만 한편으로는 북한이 핵을갖고있어서 평화가 유지되는듯하다 . 만약 북한에 핵이 없었으면 ?? 중국은 북한정권을 집어삼킬려했을거고 그런꼴을 못보는 미국은 지들이 막을려했을꺼고 그러면 한반도는 허구언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같이 미사일 날라다니는 땅이 됬을꺼같다 . 북한이 정말싫지만 핵한방이 있어서 아무도 넘보지못하는곳으로 된듯
카투사 출신입니다. 주한미군은 남북 전쟁시 최우선 일본으로 부대 이동합니다. 매뉴얼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카투사 근무시 대대 행정병으로 근무해서, 우연히 보안서류 본 내용입니다. 부대별로 이동 경로 세세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캠프내 거주하는 병사들의 가족들도 다 같이 이동합니다. 카투사도 미군 자산?이라서 같이 이동합니다.
방위비 평택 지역화폐로 주자구
민주당 지지자 중에 왜 친북반미가 꽤 있는 줄 알겠음 미군이 있는 거만으로 중국, 북한 견제가 되고 상호방위조약으로 침략받으면 도와주는데 뭔소리야
ㅋㅋ 난 민주당 지지자 아니란다. 그리고 있는 거만으로 견제? 그래서 정은이가 저렇게 도발하고 날 뛰는 건가? 미사일 쏴대고? ㅋㅋㅋ 근성 어쩔? ㅋㅋㅋ
중국 방어용 오른쪽은 일본 밑으로는 필리핀 호주 왼쪽으로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