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버스 기다리던 미성년자에 강제 입 맞춘[5]

사유지에 무단으로 항구를 만들어버림.
땅 주인이 20년 동안 대책을 요구했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음.
결국 길을 막아버리자, 거제시는 오히려 기부채납을 요구함.
취재가 시작되자 원만하게 합의하겠다고 함.
+주민들은 땅 주인을 고발했다고 .함
본문은 항구라서 좀 특이해 보이는데
농촌에 비슷한 경우 엄청 많음.
법적공방 들어가도 쉽지 않은 게
주위토지통행권이라고 해서
아무리 내 땅이라도 길을 막을 수가 없음...
게다가 공무원들은 1~2년 버티면 다른 곳으로 가니까
걍 뭉개고 있는거임.


댓글 6
땅주인이 항구 공사단계에서 이걸 몰랐을리가 없는데, 상속으로 인한 재산분배로 인해 알게된 사항이 아닐까.
거제시가 양아치 ㅡㅡㅋ
항구를 어찌 사유지에 만들었을까?
배 세워진 곳까지 개인 땅이라면 바다도 개인 소유라는건가요??
저건 거제시가 양아치네...
20년간 뭐하다가 이제와서 최대한 조속히래? 그리고 주민들은 왜 땅 주인을 고발하는대? 지들 땅이였으면 안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