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뒤로 90도 꺾어주지 그러셨어요...
이런 좆같은 경우가 주작일것 같지만 실제로 일어나는게 진짜 좆같어...
5
내잔고를부탁해
콩심은데 콩나고....똥싼데 똥남습니다.
35
아저런
경계선 능지 장애 인듯...
26
맨발의청춘V
진짜 주작이길 빈다....
7
60계단치킨
그애는 벌써 30이 넘었것수
0
스웨이드킴
주작이길
2
퇴근하기위해출근
지새끼가 소중하면 다른사람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일텐데..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요
6
아쿠아파인
자영업자인데 나한테 걸렸으면 손놈 ㅈㄴ 무안하게 만들자신있음
그동안 실제로 손님들 많이 짜름ㅋ
1
나는가끔매우현명하다
나이들어 지자식한테 반말했다가 반말했다고 처 맞을 년이네...
3
산왕칠
저건 사회성결여다
3
스닉이하
세상에 인간 같지 않은것들 많아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길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보탑실리
끼리끼리 만나서 똑같을 것 같네요 ㅎㅎ
1
건방진2찍새끼들
애한테 사과하라고 시킨다고? 주작 같은데?
0
루비TM
미친
0
음하하항
손님은 왕이다!!!!!!
이것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주인이 가져야 하는 마인드인데
어느 순간부터 손님들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 하더군요.
손님이 왕인데...
내가 손님인데...
내가 사장 당신이 자본 투자해서 열어놓은 매장에
사장 당신에게 돈 벌어주러 식사를 하러왔는데...
돈 냈으니 우리가족이 대접을 받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거지요.
솔직히 식사하러 간것은 그곳이 맛도 맘에도 들었을거고
서비스도 괜찮으니까 여러 식당중에 방문한것이지
사장님들 돈벌어주려는 목적으로 방문하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돈을 내고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말그대로 줄거 주고 받을꺼 받은건데 말이죠...
0
빵구쟁이
신박해
0
버덤소리
그냥 쌍욕 날려 주시지... 싸가지 없는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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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회장
사탄도 한수접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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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복입은판사
갈수록 인간성을 상실한 빌런들이 늘어나는지..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가치관도 변한다지만 변하지 않는 보편적 기준의 가치관은 존재하기 마련인데 어쩌다가 이런 지경까지 이르게 됐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아내가 저런 상식 이하의 클레임을 거는데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남편도 문제고..
부창부수가 따로 없네요 진짜.
댓글 30
근데 그 자식새끼는 부모 느그한테라도 존댓말 하냐?
콩심은데 콩나고....똥싼데 똥남습니다.
경계선 능지 장애 인듯...
진짜 주작이길 빈다....
근데 그 자식새끼는 부모 느그한테라도 존댓말 하냐?
허리를 뒤로 90도 꺾어주지 그러셨어요... 이런 좆같은 경우가 주작일것 같지만 실제로 일어나는게 진짜 좆같어...
콩심은데 콩나고....똥싼데 똥남습니다.
경계선 능지 장애 인듯...
진짜 주작이길 빈다....
그애는 벌써 30이 넘었것수
주작이길
지새끼가 소중하면 다른사람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일텐데..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요
자영업자인데 나한테 걸렸으면 손놈 ㅈㄴ 무안하게 만들자신있음 그동안 실제로 손님들 많이 짜름ㅋ
나이들어 지자식한테 반말했다가 반말했다고 처 맞을 년이네...
저건 사회성결여다
세상에 인간 같지 않은것들 많아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길
삭제된 댓글입니다.
끼리끼리 만나서 똑같을 것 같네요 ㅎㅎ
애한테 사과하라고 시킨다고? 주작 같은데?
미친
손님은 왕이다!!!!!! 이것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주인이 가져야 하는 마인드인데 어느 순간부터 손님들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 하더군요. 손님이 왕인데... 내가 손님인데... 내가 사장 당신이 자본 투자해서 열어놓은 매장에 사장 당신에게 돈 벌어주러 식사를 하러왔는데... 돈 냈으니 우리가족이 대접을 받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거지요. 솔직히 식사하러 간것은 그곳이 맛도 맘에도 들었을거고 서비스도 괜찮으니까 여러 식당중에 방문한것이지 사장님들 돈벌어주려는 목적으로 방문하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돈을 내고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말그대로 줄거 주고 받을꺼 받은건데 말이죠...
신박해
그냥 쌍욕 날려 주시지... 싸가지 없는 엄마네요
사탄도 한수접겠네
갈수록 인간성을 상실한 빌런들이 늘어나는지..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가치관도 변한다지만 변하지 않는 보편적 기준의 가치관은 존재하기 마련인데 어쩌다가 이런 지경까지 이르게 됐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아내가 저런 상식 이하의 클레임을 거는데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남편도 문제고.. 부창부수가 따로 없네요 진짜.
글만 봐도 재수없네
뭔소리여 이게 그럼 애새끼가 엄마한테 점주가 자기한테 반말했다고 기분나쁘다고 꼰지르기라도 했다는거야?
미치년이 안 맞아 봤구나
손님은 진상왕이다.
요즘 아파트 엘베 타다 보면 저런 미친 처자들좀 있음...엘베안에서 씽씽이 나팔을 엄청 눌러데는데...1층에 내리면서...어구어구 내새끼 잘한다 하는 뵹신가튼뇬도 있어요..
지자식 미래를 부모가 망치고있음
와......진짜 주작이었음 좋겠다
주작이 아니라면 귓방맹이 마렵네
장사 하기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