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을 부시던 여자의 최후[1]

과연 이게 제대로 된 사회 시스템인가 싶다
개고생해서 대학교가고
개고생해서 졸업하고, 취업하고
개고생해서 일해도 성과급 500~600받을까 말까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탱자탱자 놀다가 생산직 취업하고
회사 잘되니까 파업하고 경영진들 협박해서 돋 6억원 뜯어내는게
건전한 사회 시스템인가 싶다.
역시 인생은 운칠기삼인듯

과연 이게 제대로 된 사회 시스템인가 싶다
개고생해서 대학교가고
개고생해서 졸업하고, 취업하고
개고생해서 일해도 성과급 500~600받을까 말까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탱자탱자 놀다가 생산직 취업하고
회사 잘되니까 파업하고 경영진들 협박해서 돋 6억원 뜯어내는게
건전한 사회 시스템인가 싶다.
역시 인생은 운칠기삼인듯
댓글 17
저거 구라임.. 공고나와서 아무나 뽑아주나? 전교 10등안에들어야 뽑을까말까인데
이번사태를보면서 인간의 질투라는게 얼마나 뿌리깊은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저런 돈을 받을 수 있는거죠 안되는 이유가 없어요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번사태를보면서 인간의 질투라는게 얼마나 뿌리깊은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부러우면 가지그랬어요 ㅋㅋㅋㅋ 사회시스템 타령은 ㅋㅋ 북한가던가요
부모잘만나 부자로 사는거랑 같은 이치아닌가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저런 돈을 받을 수 있는거죠 안되는 이유가 없어요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저거 구라임.. 공고나와서 아무나 뽑아주나? 전교 10등안에들어야 뽑을까말까인데
공고 나와서 대기업 가기가 인문계서 대기업 가는거보다 힘들거 같은데요.
공고도 그중점수높은 전자과가야하고 거기서 또 1-2등해야
내 공고는 그런거 읍따. 그냥 공도리다
얼마나 개고생해서 공부 하셨길래 이런 똥글이나 쓰고 계시나 님이 학창시절 공부할 수 있던 것도 지금 그렇게 살고 있는 것도 운이 좋은 거에요
존나 씹 건전하지 ㅇㅇ
ㅋㅋㅋㅋ무슨 개발공화국 70년대 소릴 하고 계시네... 공고 가기가 얼마나 빡센데... 그리고 공고 진학한 자원들은 중학교때 자신의 길을 딱 정하고 노동도 상관없으니 자기힘으로 먹고살려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 공고에서 특별전형으로 대학가는 학생도 많고요.....마이스터는 군대도 특례로 빼줍니다. 그래서 공고 경쟁률이 높아요. 아주 예전처럼 멍하니 있으면 담임쌤께서 공장에 던져 넣어주던시대는 한참전에 지나갔습ㄴ디ㅏ.
주작이거나 실제라면 고졸로 CL3 까지 힘들게 진급한 케이스. CL1에서 CL2 지급하기도 빡십니다.
자본주의 사상과 사회적 세뇌가 만든 결과! 공부잘하고 좋은대학 간 사람은 월급 많이 받아야한다는 생각은 자발적 노예들의 생각이지. 공고졸이 삼전 갔음. 머리 좋은 애임
그럼 공부잘하는순서대로 돈벌어야되나?? 그럴거면 북한가라니까??
공고나와서 건전하게 직장 잘 자녀서 받는거니까.. 학교다닐때 애들 패고 양아치 짓거리 한 것들이 받는건 솔직히 열받네ㅋ
8년이다 어디가사10년이상 버티고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