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내를 만나세요[7]
지인 부모님이 교사하시다 퇴직하고 원룸 운영하시는데. 유독 동거하는 애들 층간소음으로 말썽 많이 피운다고 그러네요. 머리비고 못배운것들이 싹수가 노랗다. 뭐다. 20대에 함께 동거하는것 자체도 이해가 안가신다고.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등등 곱게 안보이신다고
지인 부모님이 교사하시다 퇴직하고 원룸 운영하시는데. 유독 동거하는 애들 층간소음으로 말썽 많이 피운다고 그러네요. 머리비고 못배운것들이 싹수가 노랗다. 뭐다. 20대에 함께 동거하는것 자체도 이해가 안가신다고.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등등 곱게 안보이신다고
댓글 2
층간 소음도 문제고... 정리, 청소를 안혀서 더러움...
원룸은 직장인들을 제일 선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