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다방 MOON열었어요~♡[8]
조금 한가해져서 가게에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누군가 '사장님~' 하고 부릅니다.
단골손님이네요. 그러면서 뭘 흔들길래 보니 누군가의 이름이 적혀있고 '2번 찍을거죠?' 이럽니다.
'아니요 1번 찍을건데요. 보수,진보를 떠나서 국힘은 안찍어요'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사람을 봐야지 당을 보면 안된다고 살짝 정색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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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으로 나왔으면 찍어줬을텐데 아쉽게 됐네요' 라고 해드렸습니다.
-그래도 단골이라 너무 적대시 할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댓글 3
그 인간 이제 삐져서 안올겁니다ㅋㅋ
대단한 용기.. 존경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