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GT2RS156일 전본인도 몇년간 시달리다 창원의 한 아파트 42층 탑층으로 이주한지 3년넘었나 그런데 여긴 옆에 공단만아니면 조용하고 밑에집도 공단근무자라.. 가끔 둔탁한 소리외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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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얼굴 나온 사람들 중 한명이면 진짜 개소름 돋는다.....
잡아서 죽빵을 죠졌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사이다 결말 어디가떠...
저두 그생각했음. 방송나온사람들중 하나
잡아서 죽빵을 죠졌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사이다 결말 어디가떠...
저놈의 공구리닭장이 대한민국 사회 문제의 절반이여...
힌남노같은 새끼
참...세상 뭣 같이 사네.
방송에 얼굴 나온 사람들 중 한명이면 진짜 개소름 돋는다.....
저두 그생각했음. 방송나온사람들중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죠.
90dB까지 오르는 소음이 뭐가 있을까...
촬영한다고 떠벌리면 누가 소음을 내나?
아이고 참 어떤 인간인지 저 괴롭힘에 희열을 느끼는 변태세키
어찌하면 한라인을 다 씨끄럽게 할수 있지요?
정말 미친 놈이네. 5년 동안 새벽 4시. . .
할짓 더럽게 없네
새벽에 왜 바닥을 망치로 두들기는건지.....ㅁㅊ......
범인도 그 시간에 일어나서 1시간동안 저짓을 했어야했을텐데 참 지독하다
마법의 문장 "취재가 시작되자.."
와... 배관 소리 아닌가 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내는 소리였다니....
아니 희안하네 저걸 어딘지 특정을 못하나?? 존나 최고 씨끄러운곳 있을텐데...
저런건 진짜 살인해도 무죄아닌가.. 죽기전에 죽인건데... 층간소음 당해보면 알지.
몰래 해야지 온동네 광고를 했구만
일단 새벽에 한 시간 간격으로 소음이 난다면 낮에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낮에 퍼질러 잘 것이다. 자, 여기까지.. 이제 잡아봐.
분명 범인은 저들 중 하나 일 것이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경고의 의미도 있죠
222222
층간소음 진짜 사람 돌죠. 아랫집이 할 수 있는 것도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범인이 저들중에 있으면 소름
모든 가구 화장실 조사.. 화장실 타일 긁힌 자국으로 범인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저 정도면 자국 남아 있을 것 같은데ㄷㄷㄷ
어떻게 4년을 참지... 대단하다
지금 이 자료에 나온 주민들중에 범인이 있을거임 500%임 취재하는거 알리지말고, 몰래가서 한집씩 옮기면서 확인해봐야함
저거 방송에 봤었던 기억이 나중에 소리 다시 나서 찾았는데 어떤분이 망치로 쇠 같은거 때린 것으로 기억했는데
이웃 잘만나얌 저희 아파트는 앞집 위아래 쥐죽은 듯이 조용함
건물 내부 문제인 줄 알았는데 사람 짓이였네 정신병이 어디까지 가는건가
양산소주휴먼시아 lh아파트네요
본인도 몇년간 시달리다 창원의 한 아파트 42층 탑층으로 이주한지 3년넘었나 그런데 여긴 옆에 공단만아니면 조용하고 밑에집도 공단근무자라.. 가끔 둔탁한 소리외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