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추가내용.
어느 분께서 제가 저 스스로를 특별하다 여기는 것에 대해 못 마땅해 하시는 듯하여...
모든 객체는 스스로에 대해 특별하다. 라고 전 제 주변 사람에게 알려 줍니다. 모두들 특별한 사람들이라고.(하물며 개나 짐승들마저 자신은 특별한 존재가 맞습니다. 24시간 매분 매초 자신을 보며 사는 데, 그 각자에게 온 세상의 주인공이 자신이 아니면 누굴까요?)
저는 특별한 존재가 자신이 특별하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의 결과도 참담하다는 걸 압니다. 그 댓을 쓴 그 본인은 자신을 얼마나 모르는 건지..... 자신도 모르면서 남을 어떻게 깐다는 건지...???
또한, 같이 사는 세상에서는 우리 특별한 사람들도 보통 사람의 생각이 어떤지 정도 관심을 가지고 알아 두는 게 필요하다고 또한 가르칩니다.
사람은 누구나 특별합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과 섞여 살죠.
그걸 모르시니 다들 자신만 특별한 사람이라고 남을 후드려 까는 데에만 관심이 있는 거겠죠?
뇌가 많이 부족하신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러낼 이유는 없어 보이고, 저는 그런 무뇌가 짖어 대는 걸 보는 게 정말 별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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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저녁 추가내용
솔직히,
아래 댓들을 보면서,
학대가 아니구나라며 수긍이 가는 게 아니라,
이 나라,
보통사람의 수준이라는 게,
낮구나.......
아직도,
멀었구나......(또는 너무 멀리 왔구나.......)
싶네요. ㅋ
속도 자체는 1.0m/s 보통 사람이 조금 빠르게 걷는 속도 같기는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 개보다 빠르면, 개는 끌려가는 상태이고... 서로 교감할 수 없다는 점.
학대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도 할아버지에 대해서는 학대하기 위해 하는 행동 즉, 악인이다 아니다는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착하신 분"이실 수도 있죠... 하지만, 그나마도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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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 눈엔 그래 보이는데...
------------ 아니라 하시는 듯하여 신고는 안하는걸루~
안전운전 "키보드" 키고, 보고, 드러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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