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잘못했죠?[9]
즈음에 격무에 심신이 너덜너덜 해졌다고
찡찡댔더니 부랄은 없지만 부라리 여사친이
보신하라고 보낸담서 순천에서 전복을 한봉다리 보냈네여.
손질하다 빡쳐서
얀년아 이기 도와주는기가
앞으로는 밀키트로 보내도라고 했네요.ㅎ ㅋㅋ
아홉마리 손질은 했고
버터랑 치즈도 사놨고
꾸버줄 사람 없나여?ㅎ
내장죽도 가치 끄리주심 더 좋구요.ㅋㅋㅋ
어릴때 저 껍띠는 가마솥에
누룽지 긁는걸로는 으뜸이었다는요.ㅎ
전복을 좋아하지 않는데 크닐이네여.__,,


댓글 17
빽전복 ㅎㄷㄷ
가져가세여.ㅎ
@S2송백S2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우는손님이 처음인가요...
전복이 생각보다 뽀얀대유?? @.@
솔로 빠득빠득 문때야 안비려여.
아..관자부분이 찍혔네요.ㅎ
워매 얼마나 문댄거애우@_@호달달 전복 저는 적당히 씻어내우~ 저렇게 표백하듯 문지르지 않아우@_@키키킼 전복 조댕이 'ㅅ'자로 잘라내줬나우?
사진이 뒷부분이 찍혔자나여.ㅋ 전 기냥 조디부분은 싹뚝 잘라버려여.ㅎ
아ㅡㅇㅡ
껍질도 드세여?*.*;;;
@꽈랑꽈랑여름 아잉><
@wasted 아오팍a
ㅋㅋ 김자기님때메 맨날 빵 터짐
남이 해주는 전복이 최고쥬 ㅎㅎ
빤딱빤딱 빛이 나네유... 정력 보강!!! 하앜
배가 불렀네... 그치만 파안다이닝급 언더 수준으로 구워줄순 있어요 단 몇% 일지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