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렇습니다.
누나 > 개인회생중이였음. (사기꾼에게 사기당하고 이후 사기로인해 발생한 대출에 대한 개인회생)
(중요한 문제의 발달)누나의 요청 > 내가 개인회생중으로 폰이랑 계좌가 다 동결될거같으니 너 명의로 핸드폰하나 만 개통해주고 계좌하나만 요청하여 안쓰는 계좌랑 휴대폰 개통 인증해줌
추후에 알게된 것
애초에 폰을 자기가 개통하려던 것이 아니라 내명의 폰과 계좌를 사기꾼에게 넘긴거였음
(사기꾼한테 1억정도 투잔줄 알고 투자했다고 해서 찾는 방안이었다고 실토함)
사기꾼은 내 폰으로 휴대폰 하나 추가 개통하고 소액결제로 몇백만원 사용후 미납
제 명의 폰으로 차량 캐피탈 후 차량 담보로 대출진행
저는 뜬금없는 차량 캐피탈 및 담보대출 빚이생김 > 이후 차량은 정지신청하였으며 경찰에 도난차량 신고하였으나 이 사건은 도난이 아니라며 도난차량 신고 접수 거부 (부천, 안양, 수원 3곳에서 거절당함)
돌려달라 요청하였으나 알겠다는 말이후 행동없어서 작년 9월경 누나를 통해 경찰접수
>제가 신고하려했으나 경찰측에서 저는 사기당한 사람이 아니라고 경찰접수 거부(솔직히 이해안감)
벌써 반년이 지났으나 경찰측에서는 아무런 행동 및 연락 없음
누나가 이사람과 오랜 대화하면서 어디 병원에 입원해있는지 어디 사는지에대한 내용 계속 서술하였으나 반년간 연락이 없던건 이해가안감 > 스토리가 긴데 간략하게 설명하면 이럼.
1. 대충 카톡 오픈채팅 돈벌고 싶은 사람 이라는 곳에서 만났다고함> 개병신같음
2. 이사람이 병원 수술한다고 잠깐 일 멈춘적있음 > 그러면서 병원 기록을 같이 확인하였다고 하였으며 하다 못해 이새키 내차로 이병원 장애인 주차 구역에 대놔서 주차딱지 날라온적있음 >경찰에 말했는데 아 넵 하고 후조치 x
이로인해 개인회생 진행중인데 담보대출건은 개인회생에서 혼자빠져 나와서 우린 담보있으니 회생에 안들어갈거다 이자를 포함하여 돈 내놓으라고 매일 연락오는중 > 차량을 찾을수 있는 수단이 없다고 설명하며 그냥 개인회생 요청하였으나 계속 거절함.
차량 도난 신청도 안되고 뭐 딱지날라올때마다 이의신청하기도 이제 지쳐서 그런데 좋은 방안같은게 없을까요? 보배드림이 차량은 박사라 하여 도움요청 드리고싶네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있으시면 재 설명드릴게요 정리하려면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댓글 2
안타깝지만 경찰이 도난차량을 찾아주지는 않습니다. 무슨 살인이 예상되는 납치사건에 이용된 차량정도면 불을 켜고 찾겠지만... 음주운전이나 불심검문에 걸리지 않는한 그 차를 일부러 찾으러 다니진 않는다는거죠. 그 사기꾼인지 누군지가 병원에 수술하고 있다고 하면 그때 쫓아가서 잡으셨어야 함.. 피해자가 답답하고 아쉬우니 찾으러 다녀야 해요. 사기꾼하고 연락이 된다면 직접 잡는 수밖에 없을거에요.
본인 스스로 차키를 넘겨준건 도난으로 보지 않아요~